요즘 신던 나와서 켈리반 템 맞추신다고 고생 많으시죠~?
저도 아직 템을 맞추지 못해서 켈중을 자주 다닙니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사건사고를 여러분게 소개 시켜 드릴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부탁드릴께요~
요약
켈중 10인 매칭에서 이미 경갑신발이 있으신 검투사분(쩌니홀릭)께서 경갑신발 2개를
주사위를 굴려 가져 갔습니다.
경갑 신발이 필요하신분께 양보를 하지 않았다고 비난이 일었습니다.
그 검투사분께서는 먼저 양보해달라고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이 가져갔다고 말합니다.
필요한 사람이 미리 말해야 하지 않냐면서요....흠..
어찌보면 맞는말 같긴 한데...상황을 보면 그 말이 과연 옳은 것 일까요`?
스샷을 참고 하였으니 다같이 스샷을 봐주세요~
1. 검투님의 장비 스펙

입던 하셧을때 이미 켈리반 경갑 신발을 착용 하시고 게셨더군요.
2. 주사위를 굴리시는 검투사님.

2개를 가져 가셧습니다.
이미 경신이 있으신 경갑 직업들은 포기를 하였고 경갑신발이 없으신 분이 주사위를 굴리셧습니다. 경신 없으신분이 딱 한분 계셧는데 쩌니홀릭님이 두개를 다 가지고 가신거죠.
3. 사건이 있은후에 쩌니홀릭님과 파티원의 반응

파티원분들이 다들 비난을 하시면서 추방하자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습니다.
그런데 쩌니홀릭님은 이미 내가 착용한 템이라도 굴려도 되지 않느냐고 말씀 하십니다.
즉, 주사위 돌릴수 있는 모든 템은 다 내가 굴리겠다라는 투로 말씀 하십니다.

이미 템이 있어서 포기하신분들이 계신 상황에서 미리 이야기를 해야지 포기해 주겠다고 합니다. 맞는말입니다.
그런데 템이 두개가 나온 상황에서,
하나를 자기가 먹고 ,
나머지 하나는,
주사위 굴리신 분이 계셧다면 포기해주거나 먼저 물어보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아무말 없이 두개를 ??

모든 템이 풀템이신분이 자신에게 없는 템을 강화석 용도로 쓰겠다고 주사위를 굴린다면
여러분은 심정이 어떠실까요~?
자신이 먹으면 다행이지만 못먹었다면요~?
과연 쩌니홀릭님도 오늘 못먹었으면 못먹었다고 그냥 넘기실수 있을까요~?

자신도 필요한 템을 먹으로 오신 상황에서 이미 있는 템을 포기한다는건 봉사라고 하십니다. 그럼 역으로 자신이 먹을 템을 남이 포기해주는것도 봉사 아닌가요`?
인던은 서로 서로 봉사하는곳 아닐까요`?
왜 자신만 봉사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일단 쩌니홀릭님 말씀데로 스샷 다 올렸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