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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판단이 잘 안서서 글 올려봅니다.

리블릭
댓글: 216 개
조회: 14838
추천: 40
2015-11-24 12:09:10

안녕하세요

 

아룬의영광 서버에서 1년~2년전에 접었다가 한달전쯤 복귀해서 라이트하게 즐기고 있는 리블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위에도 적었듯이 제가 복귀하고 게임을 조금씩만 하다보니

 

캡쳐 상황이 제가 괜히 나대서 실수한건지.

 

파티 모집한 분이 비매너짓을 한건지 판단이 잘 되지 않아 다른 분들 의견을 듣기 위해서 올려봅니다

 

 

우선 어제 밤 파티 모집글에

 

환영의탑 1~14층까지만 하실분들 모집한다는 글이 있길래 지원했습니다

(완숙만 구한다던가 하는 얘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초행이라던가 하는것도 아니고 테라하면서 수백번은 갔을겁니다..)

 

처음 모집 하신분(창기사), 그 다음 저, 그 다음 다른 딜러 두분과 힐러 한분이 오셨고

 

환탑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중간중간 몇번 꼬여서 저포함 한두번씩 죽으신분들도 계시구요, 다행히 전멸 직전이라던가 정도는 아니고 제 생각에는 아주 무난하게 깼다고 생각하네요

 

문제는 14층까지 다 끝내고서

 

다들 수고하셨다고 인사 하시고 한두분씩 파티탈퇴를 하셔서 나가시는데

 

한분이 나가자마자 갑자기 뜬금없는 궁수 한분이 파티에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는 그냥 응? 뭐지? 하다가 에이 설마.. 하고서 제일 늦게 파티를 나갔습니다

 

제가 파티를 나갈때까지 모집하신 분과 갑자기 들어오신 궁수분은 파티에 계속 계셨구요

 

그러고 나서 조금 있다가 파티 모집창을 보니 좀전에 14층 모집하셨던 분이

 

두당 얼마씩 받고 15층방을 팔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복귀한지도 얼마 안되고 해서 상황도 잘 몰랐습니다

 

방을 파는게 뭔지도 잘 몰랐구요

 

그래서 다른 분들에게 여쭤보고 나서 상황 파악이 조금 됐구요

 

모집 하셨던 분에게 귓말로 15층방 파신거냐고 물어봤습니다

 

대화 내용은 캡쳐에 있는것이 전부구요 잘라낸 부분은 길드채팅과 다른 분들과의 귓속말입니다

 

애초에 15층하실분 있냐고 물어본적도 없으며 15층 자기가 팔겠다, 쓰겠다 하는 얘기도 전혀 없었습니다

 

처음엔 귓말로 얘기좀 하다가 대화 안되길래 그냥 수고하라고 하고 끝내려 했는데

 

갑자기 욕을 하더니 캐릭 이것저것 들어와서 귓말 쫙 보내고 바로 차단하고 몇번을 반복하네요 ㅋㅋ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제가 괜히 쓸데 없이 나댄건지.. 솔직히 저도 복귀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네요

 

판단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Lv64 리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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