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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제 입장에 대해 충분히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흐처
댓글: 13 개
조회: 1886
2016-10-07 17:00:13
전혀 길지 않은 글이니 조금만 차근 차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글로만 써서 이 상황이 다 전달 될지 모르겠네요.


최대한 가독성 있게 쓰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1. 3페가 트라이 나기전 1트에 사고가 엄청나게 많았다.


2. 공대가 사고 컷을 이야기 했고 이미 한분은 자진 탈퇴 했다.
(자기가 뺑소니를 당했다. 사고 내신분 보셨으면 귓주세요. 하고 마이크 오더를 했다)


3. 로토s님에 대한 제보가 몇건 있었다.


4. 3페 원클 가능 팟이었다.


5. 공대원 대부분 누웠지만 여축 오더에 다 일어나지 않았다.


6. 숙팟이므로 1트에 귓을 드렸다.


7. 반박했고 한번 더 가자고 공대가 중재했다.



8. 2클에 클리어를 했다.



9. 클리어 이 후 계속 귓이 왔다.



10. 1트 이후에 조금만 진정하시라는 분이 계셨다(로토s님에게)


11. 지속적으로 로토님은 스샷 가져와라 일관이었다.


12.  공대 시간 지체를 막기 위해 중재하고 사과 드립니다.라 말했다.


13. 1트 이후 클리어를 했고 귓이 왔다.



14. 해당 제보자 닉을 알려달라고 했다.



15. 익명으로 받았고 이미 클리어 했으니 누명도 없을거라고 말했다.



16. 기다렸다.



17. 귓이 더이상 오지 않아 오프를 했다.



18.  새벽에 서사게에 글이 올라왔다.



19. 나의 닉네임과 귓 내용이 고스란히 가려지지 않았다.


20. 공대 욕이 4개 댓글이었다.
(그때 이슈 서사게 글은 댓이 더 많았음)


21. 정말 억울 했다.




22. 공감 3개를 찍었다.



23. 인게임에서 수차례의 사과에도 불구한 이 상황이 납득이 되지 않았다.



24. 나는 흙탕물 싸움을 하기로 마음먹고 댓글릴레이를 했다.



25. 그 덕에 수많은 익명 쫄보들이 자위 하는 글을 봤다.

Lv7 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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