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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언] 테라의 자리룰이 인정 된다면...

투니버수
댓글: 15 개
조회: 1284
2011-05-30 12:51:13

모닥만 피워놓으면 언제 와서 몹을 잡는다는 식의 룰이 인정된다는 가정하에...

 

소설 좀 써 볼까요~

 

 

 

비늘 솔플을 하고 있었다.다 잡고 나니 모닥을 피우고

기다리는 찰나에 옆에서 비늘 잡던 분들 반퀘 다 했다고 가신다.

모닥을 피웠다.원래 있던 1번 자리에 비늘이 리젠돼서

비늘 잡고 있는데 2번 모닥자리서도 몹이 리젠됐다.

모닥이 있으니 내자리다.

이런식으로 뱀섬 비늘자리에 모닥을 모두 피워놨다.

(50시간 넘게 잠을 안자고 겜을 한 내 노력의 결과다)

다 내 자리가 되었다.모닥이 꺼지기전에 다 메모를 해두고

다시 피우러 가기 때문에 아무도 나에게 뭐라 할수가 없다

왜냐면 모닥만 있으면 언제 와서 잡던 자리가 인정되는

테라의 룰이 있기 때문이다.

뱀섬 비늘자리는 이제 내 차지가 되었다.뱀섬 비늘자리 임대업
 
10일만에 나는 꽤 큰돈을 손에 넣게 되었고 이 사업 아이템을

다른 사냥터에도 접목 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렇게 한 사냥터 한 사냥터 내 땅이 되어가면서

자리를 지키는 성역의 파수꾼(직원)들을 계정을 끊어주며

월급을 줘가며 좀 많은 지출이 생겼지만. 수익의 페센테이지만 낮아졌을뿐

수익금은 더 짭잘했다.

또한 넴드 출몰하는 곳곳에도 모닥을 피워놓고 수시로 관리를

해가며 넴드 마저도 내가 독식하게 되었다.

물론 넴드젠 자리 일정하지 않은 곳이 있어서

적자가 나는 곳도 있지만...독과점을 일단 하고 나면

자리세를 올릴 것이기에 수익율은 비슷할 것이다.






"무개념 테라  돼지의 1년만에 거뉘형 되기"   중에서

Lv5 투니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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