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이렇습니다.
지인 탱커 창기사 분과 수련장 3넴 클팟을 짰습니다.... 전 정령이구요.
법사님 광전님2분 이렇게 해서 창/광/광/법/정으로 입던했습니다.
1넴 쿠마스는 법사님이 하기로 하셨어요.
구슬을 열심히 깔아두고 결계유지하러 쿠마스앞으로 갔습니다.
이분 템은 3급템 6강이었어요.
물약 1분이 남았는데도 아직도 65%인 겁니다........ 그리고 장풍 한 대를 맞으셨어요.
전 환축을 넣어 두고 온 상태라 제가 대신 맞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딜을 계속 하게 해주고자 장풍을 쏘면 제가 가서 맞아주고
(전 1급 명품 방어구세트였기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버텨주고자...)
짓밟히는 타이밍인데 텔포나 회피도 쿨이신지 안 하시길래 제가 가서 밟혀드리구 도망가게 했습니다.
그리고 물약 드시라고 하는데 끝까지 안 먹더군요 머지않아 장풍 한 대 더 맞으시고 즉사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나: ;;;;아....
법: 아니 힐 안 주고 뭐하세요?
나: 어떻게 힐을 줘요 결계유지하러 같이 온 것 뿐인데
법: 뭐하세요 다른 분들 지원오세요
나: 어이없네;
법: 계속 옆에서 맞기나 하고
나: ;;; 님 자꾸 맞아서 제가 어떻게든 살리려고 가서 대준 거에요. 자부있어서 일어나서 또 장풍맞는거 제가 맞았자나요.
법: 파티탈퇴
일단 유물로 귀환하니....
한 광전님이 남은 쿠마스 패고 계시고.... 창기님은 몹 몰구 빙빙 돌구 계시고 나머지 광전님도 고군분투 하고 계시고...
그러다 끝났네요쫄 몹이 유물파괴... 34킬 실패 ㅡㅡ; 처음입니다 정말....
그 후 팟장님께 귓으로 상욕과 게임폐인들파티라고 귓 세례후 접종....
오히려 팟장님이 이상한 사람 받아서 팟원들께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아무리 좋게 설명하려해도 전혀 말이 안 통하고 팟장님께 그딴 팟원들 받아놓구 뭘 잘했냐면서 도리어 욕하더라네요..
자기 말만 하면서 비아냥&약올리기&폐인들치부 스킬시전 후 접종하셨네요
그 후 어이가 없어서 수련장에 남아 다른 분들과 대화하다가 위에 내용은 짤렸고 나머지 내용을 조금이나마 첨부합니다...
주말이라 다들 각자 일 하다가 오랜만에 팟 시간이 맞아서 수련장부터 돌구 인던투어 하려했다가 기분만 잡쳤네요.
말 하는 게 어린 거 같진 않은데 정말 답답하고 속상해서 다른 분들도 조심하라는 취지에서 올려봅니다..
케릭명 : 화해
조심하세요....
팟장분이 컴퓨터 스샷이 안 된다해서 휴대폰으로 귓말로 온 상욕,저질스런 언사 모두 동영상,사진촬영 해두셨다고 하니까
혹시나 그 분이 이 글을 보고 반박한다면 공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