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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비] 제가아는두목님

정탱잉
댓글: 3 개
조회: 1751
2011-11-14 19:45:36

세라비 만렙광전하고있는 후려갈겨입니다.

 

전 2달전에 1급도끼를 득하고 2달만에 12강한 유저입니다.

 

전 라이트유저라 7~8시부터 겜을합니다.

 

근데 한달전부터인가 공상 검상에서 1급도끼 예약하라고 하면 

 

두목님이 항상귓말해서 안녕하세요인사도해주고 죄송하지만 1억에 예약가능하냐고

 

조심스럽게 여쭙는분이었습니다. 그후로 거의 한달간 매일같이 귓말해서

 

거의 저의 도끼 예약을 받으신분이었습니다. 인사도잘하시고 도끼에대해서 말씀도많이 나눴고.

 

끝나면 전거래창에 예약하신분들 거지입니다. 외치면 귓말로 수고하셧습니다. 말씀도해주시고 정말

 

인사성은 좋은분이시구나 같은유저로서 뿌듯햇습니다.

 

제가 광전이지만  12단계 나왔을때 전 킬리언9강이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냥가기쉽지않았습니다.

 

일끝나고 겜방가서 5시만 매일 희망마을에만 있던적많았습니다. 가끔사냥이라도 껴주시면 너무감사할따름이었습니다.

 

광전 사냥가기너무힘듭니다. 지금은 12강도띠우고 많은분들이 친추해주셔서 지인팟갈수있어서 감사할따름이고요.

 

광전님들 다들공감하실껍니다. 두목님도 그걸아시기에 한달가량 거의 매일도끼구하셧어요.

 

그렇게 끈질기게 귓말하시는분 첨봤습니다. 같은라이트유저로서 정말 성실한분이세요.

 

지금 보니까 거의 사건마무리단계인데. 보기좋습니다. 같이 나이먹고 같이 일해서 끝나는시간에 잠깐잠깐하는

 

라이트유저로서 좋은모습만 보여주길바랍니다. 두목님 힘내십시요 화이팅입니다.

Lv2 정탱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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