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에 대해 제 의견을 말해볼게요.
저는 " 차단하면 지는 것 " 이라고 생각합니당.
왜냐면 운영자가 겜 운영을 정말 못하는데 유저들이 운영자한테 오만욕을해가며
핀잔을 주면 운영자는 유저들을 짜증난다고 차단합니까?
물론 금전적 관계때문에 비유가 완벽하게 안맞는다는건 알고있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거는
" 싫어하는 소리도 듣고, 싫어하는 사람과도 언젠가는 다시친해진다. "
라는거에용.
세상에 나쁜사람이 어디잇겟어용 다 본심은 착하겟죵.
그 순간에 자기분을 못이겨 꼭 차단해야 적성이 풀리는분이라면 졸장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용. 싫어하면 그냥 귓말와도 무시하고 그러려니하고 안보면
그만이에용. 뭐 귓말로 욕한다고 만나서 현피하시게요? 겜상으로 암만 욕해봐야
무슨소용잇겟어용. 그냥 그 순간만 자기자신을 못이겨서 그러는거지.
차단은 그 유저를 아예 없애버리는거 만큼 잔인한짓으로 알고있습니당.
유저도 없는 마당에 차단으로 서로서로 마음의 장벽을 만들지 않기로 해용.
그냥 지금은 기분짜증나고 정말 싫은 감정에 그사람을 차단할수잇찌만요..
또 시간이 지나고 다른 즐거운일이 생기고 화가 가라앉은 다음에 그 사람을 다시 한번보세용.
그럼 또 그 사람의 좋은면만보여서 같이 친해지는거까지는 무리라도 같이 공팟은 할만할꺼에용.
그사람 보는거 만으로 스트레스다? 게임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즐기기위해서 하는거다? 이런생각들 다들하시고
차단하시죵? 근대영..
게임은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기위해서 하는거라지만 싫어하는 자기자신의 마음도 컨트롤 할수있어야 하고용...
싫어하는 사람도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좋게좋게 볼수있어야하고용...
정말 죽일만큼 싫다면 그순간에는 뭐 몇일이고 몇시간이고 안보셔두되지만여..
차단이라는 제도 자체가 그 사람을 내 세계에서 아예 배척해버리는거라서
차단... 너무 잔인하지않나용 ㅠㅠ
저는 아무리 답답한 분들 만나도 차단은 안합니당. 그냥 그러려니하고 그 순간만큼은 정말 화나지만
차단으로 인해서 너무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변해가고잇어용 ㅠㅠ
왜 그 서로배려하던 테라를 이기적으로 만들엇는지 그기에는 차단도 한몫 햇다고 생각해용 ㅠ
유저님들 차단제도가 정말 필요하고 꼭 있어야할 제도일까용?
((머 쉽게 대처하는 한가지 예를 들어드릴게요 저만의 노하우인대요.))
저도 겜하면서 싸우신분 여럿잇어용.
그럼 싸우신분은 저한테 부모욕이니 쌍욕이니 온갖욕을 다해가며 시비를걸더라구요.
" 야 너네부모는 거지고장애인이지? "
그럼 저는 이렇게 말해요 " 네 우리부모 원래 거지고 장애인이에요. "
그러면끝. 어쩔꺼에요. 네? 게임상 한마디로 실제로 우리부모가 가지고 장애인이 됏나요?
말이씨가된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있는데 말이씨가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아직 자기마음을 컨트롤못한다는거에요.
" 너는 결혼도 못하고 평생 홀로 살것이다 " 라고 저한테 핀잔을 줫어요.
그럼 저는 " 네 저는 원래 결혼 못하고 살 운명이래요 " 라고 대꾸해줫어요.
어쩔꺼에요. 이 한마디로 제가 정말 결혼을 못하겟나요?
이런식으로 자꾸 대꾸하다보면 상대방을 재미가 없어서 그냥 제풀에 지쳐요.
그리구 " ㅇㅇ " (알앗어의 줄임말) << 이거를 계속 치셔두 상대방은 재미가 없어서 재풀에 지치지요.
제가 참는다고요? 저는 참는다고 생각안해용. 그냥...
" 욕하는사람 제풀에 지치게 만들면 이기는거다 " 라고생각해요..
어때요 제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