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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몇년만에 복귀한 테라 몇일전 지운이유

아이콘 투신a
댓글: 6 개
조회: 730
추천: 3
2014-05-26 20:10:18

 

한 2년만에 복귀 해서 한달정도 게임하고 느낀점.

 

복귀 하고 예전과는 달리 재미있게 즐길수 있었음

 

 

예전같은 경우에는 면접이다 뭐다 해서 던전차체를 들어가지 못했었고 1인던전따위도 없었지만.

 

지금은 솔플로도 할수있는 컨텐츠가 있고 일퀘로 어느정도 제물탬도 얻을수 있고 크리스탈도 얻을수 있고

 

악세도 만들수 있어서 예전보단 나은듯 보였음.

 

 

아이탬 파밍하면서 던전 돌면서 하다보니 반더탬차고 탐욕의 카슈바르까지 돌게됨.

 

카슈바르 또한 열심히 돌았으나 1일 1회 에 걸려 한달동안 파밍했으나 결국 벨트는 못먹고 지웠음.

 

이건 뭐 운이 없다고 생각되도.

 

 

접은 제일 큰이유는

 

무기 12강이 죽도록 안된다는것.

 

카슈바르 대검을 11강까진 쉽게 됬는대 명품작도 30개정도면 그냥 저냥 뜬거같고.

 

근대 11강에서 강화보정치가 17프론가 20프론가 될때까지 12강이 안됨.

 

일퀘하면서 제물충당하고 돈없으면 완태고 팔아서 완전한 단련의 가루 사고

 

한달을 파밍하면서 강화질을 했지만 12강이 안된다는거.

 

그리고 카슈바르 탬도 10명이가서 피스 구하기도 쉽지 않고.

 

 

그리고 쿼르갈도 가보고 싶었는대

 

상위던전을 가려면 카슈5셋에 무기는 12강은 띄워야 할것같은대.

 

한달을 해도 안되서 결국엔 접음.

 

 

컨텐츠 소모를 늦출려고 노가다성 강화확률과 아이탬 파밍등.

 

차라리 지나간 던전들을 복귀 하게되면 다 겪고 넘어가게 해야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더 짜증나지 않을듯..

 

 

아이탬 잘 나오다가 잘 파밍하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게임이 노가다성이 짙게 만들어지면

 

뭐 폐인들이나 재미를 느끼고 하겠지만..

 

그냥 소프트한 유저들은 굳이 해야할 이유를 못느끼고 나갈수 밖에 없음.

 

게임은 재미있어야함. 꼭 노가다성 짙은 것을 참고 구했을때의 성취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게임을 하는것 자체로 재미가 있어야함 나중에 대가를 바라는것이 아니고.

 

 

계속 이런방식이면 복귀를 하더라도 한달이면 지치는 게임이 될듯.

 

 

켈사이크 같은 던전들을 돌아보지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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