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테라'의 시작은 '아이온'급이었지만 현재는 거기에 못 미친 '와우' '리니지2' 급으로 떨어졌다"라고 말하며 "지금 테스트서버를 통해 밸런스와 서버 안정성을 검증하고 있으며, 앞으로 석 달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게임은 1분기 실적발표에서 게임 부분 매출이 국내의 '테라'와 일본의 '드래곤네스트' '엘소드'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3.9% 증가한 167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지만 '테라'가 밸런스와 업데이트 지연 등의 문제로 당초 기대에 못 미쳐 예상했던 규모인 800~1000억 원을 100~200억 원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인준 CFO는 "지난 분기 '테라'를 론칭하면서 전체적으로 게임 매출에 대한 기여도를 감안해서 15~20%를 언급했지만, 5월까지의 실적으로 향후 전체적인 전망을 10~15%로 낮추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테라'의 기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지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그는 "웹보드게임 매출은 작년 평균을 유지하면서 '테라'와 함께 기타 신규 퍼블리싱 게임들의 매출이 발생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셧다운제에 대해서는 이미 일부 서비스에서 게임 시간 제한 등의 조치를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16세 미만의 이용자 비중이 낮기 때문에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슬슬 똥줄 타지??ㅋㅋㅋ주식 떨어 질테니 테라로 어서 몬가 해긴 해야 되는데 지금 업데이트
했다가는 개발속도가 유저들 컨텐츠 소비 속도 못따라 잡아서 업데이트 당장 하기는 힘드니
업데이트 5월은 커녕 6월도 힘들어 보여서 그동안 섭통합으로 시간 끌겠다 이거지??ㅇㅇㅇ??
근데 nhn어제 보다 2500에 올랐네 거기다가 1분기 매출 NC제끼고 1위 먹어써 ㅡㅡ nhn은 순이익 아예 공개를 안했다 ㅋㅋ
물론 순이익은 NC가 1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