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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밸런스] 벽탱이 존제하는한...

한장의추억
댓글: 4 개
조회: 315
2011-03-17 22:13:31

간단합니다.. 벽탱이 존제하는한 검투사가 탱커로서 설자리는 절대없습니다..

 

쉽게말해 같은 조건이라면 창기사랑 팟을하지 검투랑 굳이 팟을할려고하지않을겁니다..

 

현재 미궁이야 검투사들이 어느정도 실력을 인정받아 창기사 없의면 대려가는정도? 가 더 높은편입니다..

 

그중에 검투탱을 선호하시는분들도있겠지만..[광돼지 제외]

 

그런분들은 대부분 창기사대신 대려가봐서 잘하면 다행이거나 아니면 아는 분들끼리만 다닙니다..

 

그리고 50컨테츠가 없는게 아닙니다.. 있어도 즐길수가없다는겁니다..

 

검투사는 백수, 백조만 하라는건지.. 라이트유저들은 최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아카샤는 꿈도못꿉니다..

 

제가 어떤글에서 봤는대 운영측에서 노피격으로 깼네 어쩠네 그러는거같은대..

 

그게 일반 라이트 유저들끼리모여 그것도 매일 새로운맴버로 갈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까?

 

현재 아직까지 창기사들도 팀을 꾸려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전장도... 검투사를 껴주지도않습니다.. 머 길드 없는사람은 그런거 즐기지말라는겁니까?

 

왜 있는 컨테츠도 즐기지못하는 케릭을 만들어놓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일때려치고 매일 게임만하면서 팀꾸려서 컨테츠를 즐겨야하나요?

 

저도 길드 내, 외 에서 인정받은 검투사입니다.. 하지만 길드원들도 그렇고 아는분들도

 

검투사로 탱 할수있을거같다고 같이가보자고해도 그분들과 시간대도 안맞고 맞다고해서 꼭한두분씩 부족합니다..

 

그럼 공팟을 모집하면 검투사있는거보고 아에 신청도하지않습니다.. 귓말도 오지 않습니다..

 

이런 클레스로 정말 테라 하고싶지않아서 미궁 딱 돌고 다른게임하러갑니다.. 정말 3개월 계정비 아까워서 그나마 들어갑니다..

 

미궁 이외에 아무 컨테츠도 즐기지않습니다.. 아니.. 즐기기가 어렵습니다..

 

부디 탱커의 인식이 바뀌도록 무빙탱의 역활의 입지를 높여주세요..

 

벽탱이 존재하는한 무빙탱은 그냥 마지못해 대려가는 클레스입니다..!!!

Lv15 한장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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