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는 탱모드랑 딜모드가 완전 다른 문장이고
태 캐릭도 일반 던전갈때랑 켈사 갈때 다른 문장 찍는 캐릭 꽤 많은걸로 알고 있음.
pvp용 문장이랑 pve용 문장도 완전히 틀리고.
지금은 망각의 열매가 엄청 많이 풀려서 값도 싸고 그렇다지만
매번 인던 갈때마다 또는 피치못하게 변경해야할때마다 망각의 열매 먹거나
돈내고 초기화해야 하나? 신섭은? 신규유저는?
두가지정도의 문장 모드를 저장시켜놓고 필요에 따라 스윕해서 쓸수있게 만들면 안되남?
그리고 활력의 성수, 엠피물약... 내가 엠피물약까지는 이해를 하는데...
활력의 성수 드랍되는거 가격올라가는거 이게 정상적인 상황인가?
개당 10만원 이상 올라가는데 진짜 인던에서 한번 죽으면 눈물난다.
50만렙때 몇백개 몇천개씩 쟁여놓았던 구섭도 이모양인데 신섭은 어떨라나?
덤으로 도의 깨지면 피눈물 줄줄.
이제 유통되는 활력의 성수 양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쩌나?
아니 앞으로가 있기는 할까 과연... ㅡㅡ;
진짜 몇달 있으면 한명 죽으면 전투활력 하나 먹고 ㅈㅅ 모닥좀 하죠 할거같애.
요새는 조합장인의 알 만드는것도 뜸한것같고(상급인던에서는 반퀘가 안되니...)
반퀘하면 활력의 성수/카이아의 속박/인장/정찰꾼의 알 중 하나 선택해서 받을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제작해서 활력의 성수를 만들 수 있게 해주면 안되나?
아 근데 제작으로 만들 수 있게 해주면 또 재료 미친듯이 뺑뺑이 돌려서 만들게 할게 눈에 보인다.
채집마스터 찍어놓고도 정령의 날개조각 모으려면 지금 막막한데... ㅡㅡ;
채집마스터에 한해서 채집시 일반재료/고급재료/염색재료 선택해서 얻을 수 있게 해줘라.
그리고 하엘 남캐 경갑 디자인좀 다시 하자. 건담이냐.
검투사는 빔샤벨 뽑아들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