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에이린누님, 제가 긴글 남긴거 별로 마음에 안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 글 다삭제하고.
본글만 남길게요.
죄송해요 누나~
화가 풀리실지 안풀리실질 모르겠지만
사과는 받아주셨으면 하네요.
진심으로 미안해요.
그리고 천상천하 해체 관련 말씀드릴게요.
오픈베타때부터 함께 하던 형님누님 들께서 소수 정예 길드를 원하셔서 지금의 일단정지 측 길드를 만드셨습니다.
함께하는 가족분들이랑 급작스럽게 합병되었었고, 그일로 인해 간부진분들이 한두분 이탈하셨지요,
길드내 형동생하며 친하게 지내셨던 분들이 다 나가셔서 게임접을생각까지하였고요,
결국엔 접게 되었고, 새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마족이란 케릭을 키우게되었구요,
친한분들 끝가지 저랑 가시는 4분과 헬길드에 들어갔습니다.
아더형님이나 선빵형님께서 자기네 길드로 오라하셨지만
엘레니움 시절 적길드였고 왠지 친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헬길드에 들어가서 3주동안 생활하였습니다.
헬길드에서 전장탬(전장갑바),,원래는 더맞췄지만,, 성격상 태고가끌리더라구요.
태고로 3개정도 날렸고.
쟁을 하다 저랑 지금의 아레스 부길마 용희님과 천상때 있던 트러블이
해소가 되어 다시 뭉치자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당시 길드장이셨던 마수라님께 제가 길드를 만들고 싶다라는 말도 5일정도 제가 졸랐구요.
결국엔 수라 형님께서 수락을 하셔서 아레스란 길드가 만들어졌습니다.
헬분들 입장에선 저희가 헬 치려고 만든길드다 이렇게 생각하신분들 많을겁니다.
제가 만약 마힐 형이었더라도 그렇게 생각했을 상황이지요,
그래서 헬분들 쟁선포하시고 저희도 방어권으로 뒤늦은 쟁선포하였습니다.
마할형님 서버 이전 하셨다는 소리 들으니 씁슬은 하네요.
길마라는 자리가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도 느끼고, 인벤 언플 보면서도 많이 생각하게되네요.
욕 많이 먹겠습니다. 먹은 만큼, 강한 길드 키워낼것이고 부족한부분 체워볼게요
혹시라도 전 천상천하 분들 이 글 보셨으면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인벤분들도 다들 그동안 죄송한 일도 많았고, 제가 사고도 많이처서 핫이슈였네요.
아무 생각없이 남긴글이었고, 뒤에올일은 상상도없이 남긴 글인데
대부분 제 글로 많은 안티분들이 생겨나더라구요.
앞으로 행동 좀 더 조심하겠습니다.
욕도 많이 먹었구요, 잘못된부분도 좀 알거 같네요.
지금도 역시 저를 썩 좋아하시는분은 없을거라 봅니다.
그냥 즐겁게 게임하는게에 전념하겠습니다.
제가 자존심이 조금쎄서 지는걸 상당히 싫어해요,
그래서 언플이오면 똑같이 했고 이런 행동 자주하다보니 일들이 이렇게 된듯 하네요.
저 싫어하시는분들 너그러히 용서해주세요! 죄송합니다 ㅠ
꾸벅!
앞으로 인벤에 안들리겠습니다.
마할형님 그래도 싸우면서 든 정인지, 막상 가시니 궁금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