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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언제 쯤 나올까요?

아이콘 송이
댓글: 8 개
조회: 167
2011-09-15 11:34:23

 

이번 기자 간담회를 통해 테라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파멸의 마수'의 내용과 함께 향후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됐다. 그 중 눈길을 끌었던 내용으로 '서버 침공전'이 있다.

 

테라는 '협력과 대립, 그리고 항전'을 키워드로 그 동안 유저들의 기대가 컸었던 서버 침공전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발표했다.

 

 

 

유저들은 아룬과 샤라 두 신의 꿈의 조각인 '꿈의 파편'을 두고 대립하게 된다. 꿈의 파편은 아이템의 개념으로 고급 강화와 고급 아이템 제작에 쓰일 예정이며, 꿈의 파편을 쟁탈하기 위해 서버 내에서 대립하거나 나아가 서버 대 서버의 대립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PVE 콘텐츠도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기존에 PVE 콘텐츠가 5인 파티 플레이를 기준으로 인스턴트 던전에서 보스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이었다면, 앞으로 추가 될 PVE 콘텐츠인 '검은 틈'은 서버를 침공하는 대규모의 몬스터 병력과 싸움을 벌이게 된다.

 

로딩이 필요없는 심리스 월드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필드 PVE 전투로 라이트 유저들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참가 가능할 수 있다.

 

유저들은 힘을 합쳐 몬스터가 대규모로 침공하는 것을 막아내는 것이 '검은틈' 콘텐츠의 주 내용이다.

 

 

 

PVP 콘텐츠도 더욱 강화된다. 서버 공동구역인 '아가이아'를 통해 여러 서버의 유저들과 함께 다양한 PVP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아가이아는 서버 공동 구역으로 대규모 필드 전쟁을 하기 위한 곳으로 테라의 향후 대표 콘텐츠인 서버 vs 서버의 핵심이 될 시스템이다. 총 4개의 서버에서 대규모 필드에서 만나 전투를 벌이게 되며, 이곳에서는 집정관 또는 영주가 대규모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오늘 인터뷰에서는 이러한 대규모 콘텐츠를 적용하기에 앞서 아가이아의 라이트 버전을 미리 선보여 쉽게 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밖에도 4번째 도시인 공중도시 '주라스의 방주'가 추가되면서 접정관 시스템이 도입된다. 앞서 설명한 콘텐츠들이 무력을 중시한 콘텐츠라면 '주라스의 방주'는 정치를 중점으로 한 커뮤니티 콘텐츠다.

 

'주라스의 방주'는 정치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으며, 주라스에서 내리는 정책은 서버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Lv71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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