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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온게임넷 켠왕 후기.

아이콘 재아
댓글: 12 개
조회: 410
2011-10-30 16:30:34

 

 

 

 

 

 

 

 

 

 11시 30분에 끝나야 하는 CA가 중단되고 반끼리 나란히 시내를 걷고 9시 30분에 끝남.

 

 집에 도착하자마자 켠왕 촬영장소를 가려고 혹시 모르는 대비로 담요를 가져감.

 

 버스를 타고 집 가까이에 있는 4호선 역으로 가서 충무로역에 내려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약수역에서 내림.

 

 약수역에 내려서 촬영장소가 어딘지 몰라서 시민들에게 길 여쭤보면서 촬영장소로 감.

 

 무슨놈의 촬영장소가 산 꼭대기에 있던건지, 무슨 지렁이 언덕길도 아니고 남들 택시타고 올라갈 때

 

 난 교복 차림이라 담요로 치마 뒷쪽을 가리면서 땀 뻘뻘 흘리면서 겨우겨우 올라갔심.

 

 촬영장소에 오니까 조커분장한 사람도 있었고, 황금빛 가면 쓴 사람도 있었고, 진짜 사람 장난아니게 많았심.

 

 10명씩 한 조를 이뤘는데 우리 조는 유일하게 10대팀이였고 제일 어린얘가 17살 남자얘였심.

 

 무슨 게임이였는지는 말하면 안되니깐 말 안할꺼심. 그러니까 너무 알려고 파고 들지 말아주셨으면 좋겟심.

 

 그리고 우리 조 게스트는 개그맨 최군오빠였는데 솔직히 말하면 허준이 오기를 바랫는데........ 하<

 

 다른 게스트 분들, 신애언니도 오고 콩(=홍진호) 선수도 오고 게스트 짱 많이 왔심.

 

 게임을 하기 전에 허준 소속사에 가수 3인조가 와서 노래부르고 간식으로 초코XX를 주시고 게임을 시작햇심.

 

 처음하는 PSP 게임이라 뭐가 뭔지 몰랐는데 리듬게임이라길래 열심히 즐기다가

 

 8시 30분쯤에 난생 처음 먹어보는 짬뽕밥을 먹다가 너무 매워서 다 버렸심. 배가 너무 고팟심 ㅠ3ㅠ

 

 게다가 갑자기 머리가 아파져서 두통이 심해지던 차에 엄마에게 전화가 왓심. 고로 난 망햇심 (!!!!!!!!!!!!!!!!)

 

 그 다음 이야기는 알꺼라 믿음, 첫번째 탈락자(가 아니라 그 팀에서 내가 히어로였다.)로 촬영하고 집에왔심 ㅠㅠㅠㅠㅠㅠ

 

 ps. 솔직히 시간만 됬으면 자고 오늘 왓을꺼임. 진짜 왕까지 클리어 하고 싶었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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