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키아섭 법사 감자입니다~
테라인벤에 글 처음 올려봅니다.
이런 불미스러운일로 글을 올릴줄이야
너무 황당해서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공상을 갔습니다.
다 돌았죠... 3급원반이 나왔네요
아 빠르게 거래창으로 팔기시작했습니다..
귓옵니다~~ 산다고하십니다...
제 원반 아직 9강입니다 재물도 필요합니다~
파티원분들 중 어느분이 제 원반을 룻하셨네요
포기를 눌렀습니다~
원반 사신다는 분이 지금 오신답니다
근데 왠 던초???????? 내템은???????? 내 원반??? 나의사랑원반은?????????????????
하늘나라로?????????????????????????????????
여기부터 스샷참고하세요
하나도 가리지않고 올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올리시라길래 그대로 해드립니다




아..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안하고 되려 제 잘못이라 하시네요?
룻했길래 던초한거랍니다
제가 판다고 말을 안해서 던초를 했답니다.
원래 이렇습니까? 공검상 통틀어서 거짓말좀보태서 150번은 돌았습니다
이런 적 한번도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실수로 던초한거면 몰라도
템이 눈 앞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파티원분들 눈에도 템이 떡하니 떨어져있었는데도
룻이 돌아갔으니 제가 판다고 안했으니 던초를 하셨답니다
그러니 제 잘못이랍니다
제가 호구가 아니라면 제잘못인건 사실이랍니다
미안하다고 한마디라도 했으면 저도 그렇게 야박한사람아니니 넘어갈수있습니다
던초해놓고 되려 떵떵거리니 저도 욱하더군요
여러분들은 템을 파는 시점에서 템사신다는 분과 귓하는 와중에
파장에게 저 이거 팔거에요!! 던초 하지말아주세요!!! 이러십니까?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1급이든 3급이든 템이나오면 재물로쓰는지, 파는지 템이 떨어져있지는않은지
확인하고 던초하지않습니까? 마을가시면 던초할게요.. 라는 파장님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르님은 던초를 해야한다는 무슨 강박관념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아르님..미안하다고 하면 됩니다
행여 실수라도 미안하다고 하면되는겁니다
못봤으면 죄송하다 배상은 못해주겠지만 미안하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넘어갑니다
뭐가 그렇게 잘났다는건지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네요
아르님 원하는데로 인벤에 글 처음부터 끝까지 여과없이 올렸습니다
판단은 인벤님들이 해주실테지요
아 그리고, 3급 파는분들 다 거지아닙니다 힘들게 인던돌아서 도핑값이라도 마련하려는 분들
3급이라도 열심히 구하시는분들.. 다 거지아닙니다 아르님
3급따위 왜 팔고 XX이냐구요?
3급은 팔 가치도 없습니까 그럼 저 포함 3급템차고 계신분들은 도대체 뭐가됩니까?
거지들입니까?..
아르님은 지금 아키아섭 3급템 파시는분들 모든분들 농락하신겁니다.
파티원분들한테 나중에 귓오더라구요
어떻게 됬냐고 증인필요하면 귓달라구요
아르님 이 스샷에 뭐 문제있으시면 귓주시던지 쪽찌주세요
증인 세워 드릴테니까
거래창이건 뭐건 아르님 잘했다고 하시는 분 단 한분도 안계시던데..
혹시 제가 잘못된거라면 말씀좀 주세요
진짜 납득갈만한 이유이면 사과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아르님.. 미안하단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우십니까....
아.......진짜 좋게 넘어가려고 해도 "그럼 판다구 말을 처 하던가요"... 에서 욱했네요
전 부처님이 아닙니다...................
제가 먼저 막말한거 아닙니다.. 진짜 많이 참고 얘기한겁니다 아르님........
제가 말씀드린건 그대로 이행할겁니다
아르님 계신 패밀리길드 필드에서 보면 다 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