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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다시한번 파이팅 했지만
그렇게 적은숫자로는 재미를 느낄수 없었다.
쟁도 못하고
인던만 맨날돌았다.
이미 적들은 날로 날로 강해지고
보잘것 없는 가해자에는
어느누구도 길원이 되려 하지 않았다..
중간 중간
내가 막피하다가 잘하는 사람들을 영입하곤 했지만
고새를 못참고 나가버렸다.
나간사람들이 자리만 계속 지켜줬어도
성공적인 게릴라정도는
미스용병단이나 할로 정도는
맞붙을수 있었을텐데.
매번 똑같은생활
회상->발상->회하->발하
시간이 남을땐 수련장이나 공상
너무너무 재미없엇다.
당장이라도 다른길드로 가고싶었지만
가해자 길드에서 나는
블랙나찌 창단맴버중 몇 안되는 남은 사람중 한명 이였고
점점 사람이 빠져나가는데 나까지 나가버리면
왠지 길드가 망해버릴것 같았다.
그렇게 몇날몇일을 참고참고 또 참던중
내가 길드를 옮기게 되는 계기가 생긴다.
삼청때부터 같이 해왔던
바람이형이 테라를 싼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캐릭에 전갑이 없으니
형 캐릭을 빌려주지 않겠냐
라고 물어봤고
바람이형은 알겠다며
계정을 빌려줬다.
그당시 바람이형캐릭은
전장활12
전갑12
춤광장갑11
춤광신발12
으로
쟁에 있어선 상급 탬이였고
나는 신나서 막피를 하러 다녔다.
그리곤 막피를 하다보니 쟁이 너무하고싶었다.
그때당시의 샤라쟁은
모든 쟁길드가 서로간에 자존심? 그런것 땜에
우호적이거나 연합이아니라면 용병을 받지를 않았다.
정말 쟁을하려면 길드를 나올수밖에없는 그런 상황
몇번의 고심끝에 베니형한테만 말을하고 길드탈퇴를 했다.
그리곤 바로 테러범 형한테 귓말을 하고
탯 시간을 잡았다.
애들한테는 너무 미안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다.
나중에 들은얘기인데
그 철없는 베니형이
나를 잘 부탁한다고 얘기를 했다고한다.
정말 고맙고 미안했다..
여튼 그래서
탯을 봤다.
테러범형이 봤다.
아!
나는 길드를 둘중에 한곳으로 가려했다.
인벤으로 칭목칭목을 쌓은 그년들
예전부터 치고박고 하다 미운정 들어버린 아레스
원래는 작년(2011년12월경)부터 그년들을 가고싶었으나(섭이전 하려했었음)
그년들 정도의 대규모 길드에 있으면
혹시나 내가 적응을 못할까.. 하는 생각에
아레스도 생각하고있었다.
근데
나는 진짜 오초가 너무 싫었다.
뭐라해야되지..
음
그년들은 쟁중에 채팅을해도 약이 오르지 열받진 않는다.
아니근데 오초가 입털면 너무 화난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뭔가 남자답지못하다
그리고 오초 소수인원을 제외하곤
정말 모두 어쩜 그리 행동이 똑같은지
재수가 없었다.
미운정이 안들정도로
거기다 샤라쟁이 커질때쯤
나찌와 오초는 적대였고
나찌가 망했는데도
나를 계속 괴롭히던새ㅐ끼가 한명있엇다.
뭐 여러일들이 있었다
그렇게 오초를 싫어했는데(아직도 싫어함 ㅇㅇ)
하필 아레스가 오초랑 연합이였던것이다.
그래서 결국 그년들을 택했다.
뭐 적응 못해도 쟁좀하다 질리면 싸야지
하는 마음으로
테러범형한테 귓을했고 탯을 봤다.
그리곤 겹당은
그.년.들
이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