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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겹당의 테라연대기 -제16편 첫마디-

아이콘 싸이월드
댓글: 10 개
조회: 224
2012-07-10 15:33:46

 

 

 

 

w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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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실화입니다.
ㅋ?

 

 

 

 

 

       

'안녕하세요 23'

나의 첫마디였다.

으으..

정말 어색했다.

평소엔 접속하면

'칭구들 안녕'

'ㅎㅇ'

이런 식이였는데

안녕하세요 23

이라니...

그래도... 어쩔수 없지않은가..

길드란건

하나의 집단 단체 가족 이고

그 집단이 허물어지지 않으려면 룰을 지켜야지

처음엔 모든것이 어색했다.

일단 나찌 출신이라 하니

별로 많이 안좋아하는 분들이 있엇고 ㅠㅠ

나는 좀 소심한편이라

말도 제대로 못했다.

예전에도 이런 대형길드에 있었던 적이 있다.

DOOM

쟁이 활발하던시절

제네시스와 유일하게 단일로 싸울수 있었던 길드

평균동접 60~70 이였고

전체인원은 260명 정도 됬다.

그때도 나는 존재감이 별로 없었고

조용조용했다.

적대한테 당해도

민폐끼치기 싫어

지원요청조차 못하던..

여튼 그런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년들에 처음왔을땐 너무너무 어색했다.

그리고

나는 나찌에선

항상 발언권이 있었고

그나마 영향력이 아주 조금은 little 조금은 있엇다.

그런곳에 있다

이런 대형길드에 오니

완전 기도못펴고 ㅋㅋㅋㅋ

거래창패기겹당인데

ㅋㅋㅋ

그래도 형님친구동생들이

많이많이 도와주셔서

친한사람도 생기고

자연스레 융화 되었다 ㅋㅋ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드디어 그년들에서 첫 쟁이 일어났다.

첫쟁은 내전?!

ㅠㅠ 나는 오초랑 싸우고싶었다 ㅠ ㅠ

근데 형들이 말하길

타 길드와 쟁하는것보다 내전이 더 힘들다고 했다 ㅋㅋ

그리고 뉴비중에 MVP 도 뽑는다고 했다!!
나는 MVP 가 되고싶었다...

쟁 장소는 트랄리온

쟁준비를 마치고

우리가 선 공격을 했다.

나는 MVP가 되기위해 정말 열심히했다!!!
엠물약 영약까지 먹으면서

물리면 물약파워로 살아나고

정말 열심히했다.

그리고 킬도 많이따고

오더에 따라 열심히 했다.

그리고나는!!!!!!!!!!!!!

 

MVP ㅋ_ㅋV

 

 

 

 

 

 

 

 

 

 

 

 

 

 

 

 

 

 

 

 

 

 

 

 

 

 

 

 

 

가 되지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하면뭐해 잘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전은 끝나고

각자 포상을 나눠받고

해산을 했다.

 

 

 

아!
나는 궁수로는 첫쟁이였다.

궁수가 이렇게 힘든건줄 난 정말 몰랐다...

우리길드는

오더를 조금이라도 늦게 따라갔다간

팀과 떨어져버린다.

그만큼 오더를 잘듣고 빠릿빠릿하게 움직여야한다

그래서 내전도 자주 하는것이다.

근데 궁수..

무사였다면 팀원과 떨어지더라도

전진도약과 회피로 어떻게든 따라갈것이다.

근데 궁수.. 너무느리다..

물러서기?

정말 쓰레기 스킬이다.

정말 궁수는 타이밍을 잘맞추고

잘 따라 움직여야한다는걸 많이 느꼇다..

 

 

 

뭐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러곤

인던돌고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즐겜하세요23'

 

 

이라는

어색한 인사를 남기고는 ㅋㅋ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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