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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용있음) 페랑우탄 영어공부 때문에 세렌닉 팔고 아룬 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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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조회: 117
2016-05-10 00:56:07
그런데 하도 괴롭힘 당해서 저번처럼 결투빵 안하려고

닉 누구 줬다고 해놓고 한 거처럼

새로 키울 수도 있을 듯.


로리엄마 군대 이야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페랑우탄 특징이 자기는 아무한테나 할 말은 한다고

하는데 군대가면 저런 애들 수두룩 해서

영창이나 남한산성 가서 군생활 3년 넘게하거나

정신병원으로 그냥 보내버린다.

아니면 저런 성질만 있는 멸치타입은 생활하던 애한테

밤에 삽으로 줘터지고 벙어리로 살다가 후임한테도

꼬챙이로 괴롭힘 당할 수 있다.


아..


군견 이랑 합숙할 수도 있겠구나.

군랑우탄 새끼 또 영어한답시고 얇은 입술로

존나 오므렸다 주둥이 주욱 내밀었다 할 생각하니

바나나 두 개 정도 입에 넣어주고 싶네.

손가락은 얼른 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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