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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투가 시작되야 진짜다.

린잘알이요
댓글: 2 개
조회: 1249
추천: 1
2023-12-09 15:50:50
일단 만랩찍고 전투시작되면 어찌될지 모른다..

일단 전투시작하는 순간 전투가 꿀잼이면....대박난다.

전투가 재미없으면 볼거없이 폭망이다..


근데 전투가 재밋게 되면 바로 전투를 좋아하는 미친 전투광들이 티엘 시작할려고 할테고,

비제이들은 자존심때문에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 거래소에서 장비을 사기 시작한다.

비제이가 사냥터에서 거래소에서 비싸게 거래되는 대박템을 먹는순간,  대박템이 드랍되는 사냥터에서

활잘한 전투가 터지기 시작한다.. 그게 방송을 타는 순간 바로 쌀먹들이 총출동하고 그로 인해 전서버 동시접속자가

급증한다.. 그 순간 끝장난다.. 거래소를 통화 장비구매는 유료재화를 통한 거래이기에 엔씨 매출이 시작된다.

한번 불붙은 전투는 쉽게 안끝난다. 왜냐면 늦어도 1주일이면 다 만랩이기 때문에 전투광들이 미친들이 티엘에

달려든다.  몇일만에 갑자기 전서버가 접속이 안되는 혼잡상태가 되버린다.


옛날 리니지에서는 시작한지 몇시간도 안되는 캐릭터가 사냥할수있는 몹에서도 득템이 가능했었고 그래인해

유저들의 유입효과는 엄청 났었다.. 득템으로 인한 겜생역전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티엘에서도 득템 한방으로 장비를 맞추는 겜생역전이 가능하고 그래야 한다.

어제까지 나보다 약하던 캐릭이 하루만에 득템하여 나보다 강해져 버린걸 본 쌀먹들은 더 미친듯이

게임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그러는 사이 우리 전투광들도 어느덧 만렙을 찍었고..이제 본격적으로 과금을하면서 기존 혈맹들과의 전쟁이

시작된다.  영웅은 전쟁의 피바람속에서 태어나듯이  전투가 터지면서.. 세력이 약했던 쪽에 강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영웅이 된다. 영웅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최대능력까지 과금력을 끌어 올린다.


아직 모두가 장비를 완벽히는 못 맞춘 상태이기에 거래소를 통한 거래량는 매일 매일 수배씩 증가한다.


<<전쟁의 서막 공성전~>>



이제 어느덧 한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 공성전이 시작된다.

공성전에 성공하는 순간 성혈은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기에, 각각의 혈맹들은 

옛날 성혈반왕들이 중립용병들은 공성전때 고용했듯이...중립중에 강한캐릭터들을 용병으로 고용한다.

어느덧 첫공성의 성패는 결정되었고 성혈과 반왕혈맹으로 나누워진다. 전투는 비등비등하게 대등한 전투였으나

결과는 승리자와 패배자가 있기 마련~~


<성혈 횡포의 시작>

첫공성에서 승리한 성혈은 자만심에 반왕과 중립들을 뚜까패며 온갖 횡포를 부리고 사냥터 통제를 시작한다.

공성전에서 패배한 반왕은 패배의식과 사냥터에서의 성혈들의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혈원들이 하나둘씩 

떠나간다.

<첫번째 라인의 탄생~>

그런데 사냥터에서 뚜둘겨 맞는건 중립들도 마찬가지~

이때부터 슬슬 반왕혈맹의 정치가 시작된다..

반왕은 중립혈맹단위의 공성전 지원을 받기위해 좋은 사냥터의 안전보장을 댓가로 중립혈맹에 동맹제안 및 공성전에

참여를 제안한다.

그렇다 이렇게 반왕라인이라는 것이 만들어 지기위한 정치가 시작한다. 최초의 라인은 이렇게 탄생하게 된다.

<두번째 공성전~중립들의 반란>

몇일 시간이 지나 공성전 시작 하루전...반왕혈맹과 중립혈맹 등 수백명이 한적했던 공터에 모여

동맹식을 치르며 필사즉생의 각오로 공성전을 준비하고..각 군주들은 모여 투표를 통해 충군주를 선출하고 

똘똘하고 싹싹한 사람이 지휘의 역활을 맡게되며 라인의 시스템을 갖추고...

거래소를 싹쓰리 해서라도 최대한의 장비풀업을 한다. 이때 우리는 연장챙겨전쟁~이라는 말이 외친다.


자 하루가 지나 드디어 결전의 두번째 공성전 날...


철저한 준비와 몇일간의 성혈의 횡포에 악을 받을데로 받은 반왕 및 중립혈맹들은..

필사즉생의 각오로 공성전의 각오를 다진다. 전원 톡방에 들어가 지휘자의 전투지휘로 귀를 기울인다.


드디어 두번째 공성전이 시작되고, 성혈들은 반왕 및 중립혈맹들을 "고기방패"라고 비웃으면 자신의 승리를 자신한다.


하지만..이게 왠걸~

모바일게임에서는 핵과금+용놀이가 됐었으나..티엘에서는 그게 안통한다는걸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엄청난 인원의 반왕중립세력들의 공격에 단 몇분만에 성문은 뚫리고

성혈캐릭들은 여기저기에서 죽어 자빠지기 시작하는 것이였다. 그렇다 여기서는 모두 만랩이였고 

장비차이는 인원빨로 쉽게 압살당해버리는 것이였다.

두번째 공성전은 그렇게 반왕중립라인의 싱거운 압승으로 끝나버린다. 첫공성전에서는 비슷한 전투였으나

간발의 차이로 승리했던 성혈은 두번째 공성전에서 반왕중립라인에게 완전히 박살이 나버린 것이였다.



첫끗발이 개끗발이였던가? 성혈은 너무나도 처첨한 완패에 사냥터에서 반대로 여기저기에서

반왕중립라인에게 뚜까맞고 죽어 나가기 시작한다.


두번째 공성전에서 패배한 성혈은 이제 깨닭게 된다..이건 모바일 게임이 아니라..
용놀이가 안된다는 점을 깨닭게 된 것이다.. 그렇다 이제는 자신들도 동맹이 필요하다는걸 말이다.

다음 세번째 공성전까지 무슨일이 있더라도 성혈은 동맹을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점점 판이 커져~~ 서버인원의 대부분이 전투의 재미에 중독되어가는 전투광이 되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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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까지 밤에 꾼 개꿈입니다.^^* 긴글 읽느냐고 ~










시간낭비하지 말고 열랩이나 해!!

Lv8 린잘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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