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이 테이오 빼고 룸매치 많이 돌려보면서 느낀 점.
점수 인플레가 되기 시작하면서 단순 체급만으로 이기는 때는 점점 지나가는 것 같음
내 조합의 강점과 약점 등을 알아야 하고 기도메타로 갈지 아니면 내 약점을 보강할지 선택을 해야하는 것 같음.
그리고 그것은 룸매치 돌려보면서 알게 됨
1. 나리브
선행 페메 먹으면 우겨울 쌍원 + 나리브 고유기로 UD한테도 안 진다는 느낌
중반기가 부족한 부분이 단점인데 반대로 선행요령+자제심으로 나리브 카운터치려고 대도주 내보내도
단순 지능빨로 내리막구간에 미친듯이 속도올려서 도주랑 같은 선에서 뛰면서 대도주 나왔는데 괴물 발동하는 운빨형 캐릭
선행 골드쉽 같은 느낌이랄까 자기가 이기고 싶으면 미친듯이 달려가서 이기고
이기기 싫으면 선입보다 뒤처져서 그냥 박아버림 ㅋㅋ
근데 도주 없고 선행 슬로우페이스 게임되면 페메 아니어도 종반 폭발력이 뛰어나서 이기는 편
(분명 선입이랑 같이 뛰고 있었는데 다 따라잡고 이긴다랄까 특히 로렐 같은 얘들 분명 종반 코너까지 같이 뛰고 있었는데 최종직선에서 나리브가 이김)
(분명 종반 코너에서 로렐 / 총스페한테 따라잡혀서 3등으로 달렸는데 그걸 따라잡아서 이김.. 괴물임)
2. 총스페
온존 단순 계산으로는 온존 안 뜨게 힐 스킬 넣었는데
대도주 나오는 하이페이스 게임에서는 힐스킬 다 떠도 온존 뜸..
반대로 선행 슬로우 페이스 게임에서는 흥분해도 온존 안 뜸
그리고 솟고동이 7등까지 뜨는거라 중반에서 지면 많이 어려움
반대로 일단 7등에서 시작하면 무아몽중+추월확정태세+(뒤방)+솟고동으로 시작하는 종반 가속
그리고 종반 코너에서 발동하는 안쪽여포+고유기+외곽추월+일본최고근성+섀브+뒷심+폭달 콤보로 달려가는데 정말 뽕맛이 제대로임.
(타이신이 그림자 긁고 미친듯이 달려오던, 이걸 따라잡네 딱 이런 느낌)
(종근경X + 대도주 역병 혜안+선입주저 맞았는데 이김..)
조합 잘못 만나면 UE4 정도한테도 무기력하게 질 정도로 약한데... 그냥 나리브 총스페 7~9등 박아버림..
(이게 룸매치 고인물들인가 싶은.. ㅋㅋ)
반대로 조합 잘 만나면 상대도 다 UE7~UD 급인데 승률이 80%정도 나옴.
마지막 테이오 깎으면서 대도주 하이 페이스 게임을 지배할 방법을 찾으면 이번 챔미는 완성이라는 게 보임.
이런 게 보이니까 말딸이 참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