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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규 원전, 열어놓고 판단…이념전쟁 도구되면 안 돼"

달리는관
댓글: 14 개
조회: 788
2026-01-21 16:09:38

지난 20일, 국내 40여개 탈핵단체들이 모여


1. 신규 원전에 대한 공론화 중단
2. 건설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했습니다.

이 요구사항에 대해 기자가 질문했고, 현직 대통령의 '지극히 상식적인 답변'이라고 생각해야겠지요.
공론 자체를 금지하려는 환경지상주의 단체들의 요구는 받아들일수 없습니다.
여론수렴 없는 독단은 독재정이나 권위주의 정권, 윤 년놈같은 자들이 하던 짓이니까요.

어떤 결과가 나오던, 전문가들의 충분한 조사를 통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합의가 도출되면,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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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신규 원전, 열어놓고 판단…

이념전쟁 도구되면 안 돼"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오규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규 원전 건설 문제와 관련해 "필요한지, 안전한지, 또 국민의 뜻은 어떤지 열어 놓고 판단하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추세를 보면 엄청난 에너지 수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국가 계획도 이미 확정돼 있는데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정책을 마구 뒤집는 것은 정책의 안정성, 지속성 측면에서도 좋지 못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질문받는 이재명 대통령

그러면서 "저는 원전 문제가 너무 정치 의제화됐다는 생각도 한다. 이 문제가 이념 전쟁의 도구처럼 인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필요하면 안전성 문제를 포함해 검토할 수 있는 것"이라고 재차 언급했다.

지난 정부 당시 발표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이 명시된 상황에서, 무작정 여기에 반대하기보다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숙의를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도 신규 원전 건설 여부를 둘러싼 공론화 과정과 관련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이념 의제가 돼 합리적 토론보다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최소화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주문한 바 있다.

그러면서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지금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전이 추가 필요하다'는 것 아니냐"며 "최대한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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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시민행동,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


사진] 탈핵시민행동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철회는 시민의 명령”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탈핵시민행동 소속회원들이 20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주변에서 신규핵발전소 공론화 절차 중단 및 건설계획 철회 요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0

규정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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