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좌가 묶여서 곤란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에, 저도 언젠가 당할 수 있겠다 싶어서 알아본 대처법입니다.
(학원 운영하다 보니, 계좌가 묶인 채로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더라고요.)
만약 모르는 돈이 입금되었다면, 최대한 빨리
1. 계좌은행 대표번호로 전화하기
2. 금융감독원 1332로 전화하기
3. 112로 전화하기
세 곳에 모두 전화하셔서 "모르는 돈이 들어왔다"고 얘기하십시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접수번호도 받아놓으시고요.
이렇게 먼저 소명해 놓으시면, 나중에 수작질이 시작되더라도 금방 끝날 수 있을 겁니다.
(사실 해본 적은 없지만, 이것저것 알아보니 이게 그나마 나는 범죄와 관련 없다는 근거가 되어서 단시간에 계좌가 풀리는 방법 같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