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는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챌린지로 유행될만한 노래를 진짜 잘 뽑아내네요.
앙탈 챌린지는 작년에 가장 흥한 챌린지중 하나인듯.
지수가 따라하니까 중국내에서도 조회수가 높은가본데
중국이 한한령을 끝까지 안푸는게 자기들 문화산업이 한류에 비해서 글로벌 경쟁력이 없기때문에 한류를 극도로 견제하는거라 봅니다.
콘서트같은것도 쉽게 안푸는 이유가 있죠.한한령이 확 완화되는것은 오랜 시간이 걸릴듯.
독재 전체주의국가는 최대 단점이 문화산업 성장이 어렵다는것입니다.
문화 산업은 자유와 진보가 반드시 따라줘야하기 때문이죠.
홍콩 영화 산업이 확 가라앉은것도 다 이유가 있는 법.
딱 하나 게임 산업은 잘 만드는거 인정.
단 음악 영화 드라마는 중국이 글로벌 인기 얻기 어렵습니다.
이수만도 중국 다시 진출한것은 알고 있었는데 써니가 같이 기획에 도와줬다는 아이돌이 중국내에서 인기 있나보네요.
중국은 자국 문화산업이 한류에 버금갈정도로 경쟁력이 있지않은이상 한한령 전면 해제는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