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창작의 대상이 아닌 관리의대상 자산가치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니 항상 분쟁이 생기면 아티스트의 활동이 막히는 지금 상황이 문제라고 지적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이번 사건은 민희진이라는 개인에게 너무 의지한 멤버들도 문제라고 생각하고 하이브와 민희진의 갈등속에서 상처받은 타 아이돌들도 있었으며
또한 양측간 싸우는데 뉴진스가 감정적으로 제대로 활동한다는게 가능한가요? 활동할때는 자기들이 알아서 준비하는게 아니라 누군가의 디렉팅이 필요한데 그 디렉터의 당사자가 분쟁의 대상이니 어떻게 활동이 가능한가요? 다른사람이 디렉터 역할 가능도 하겠지만 그건 또 멤버들이 싫대잖습니까?
게다가 다니엘은 결국 결론적으로 팀에서 쫒겨나기도 했구요.
뉴진스 자신들도 재판 당사자였고 소속사를 나가려고 시도했었습니다.그 상황에서 어떻게 원활히 활동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아티스트의 창작 중요합니다만 그 아티스트를 인력과 자금들여서 키우는것은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