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원은 특히 "강남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했고, 강북지역 성동에서 이겨본 유일한 후보 전현희가 진짜 '서울대통합'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은 아직도 강남과 강북의 격차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성장과 복지 둘 다 놓치지 않는 최초의 여성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위해 DDP 해체 후 7만 석 규모 아레나 '서울 돔' 건설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대규모 K팝 공연은 물론, 축구·야구 경기와 e-스포츠도 가능한 대규모 시설을 건설, 아마추어 야구·축구의 성지였던 동대문 위상을 회복하면서 K팝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전 의원은 "서울 돔 아레나를 조성해 강북 도약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돈 버는 관광문화 도시'의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울 돔과 인근 상가를 스카이워크로 연결해 궁궐과 한양도성, 광장시장, 보석상가와 세운상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동대문 일대를 서울 핵심 문화관광 특구로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재원에 대해서는 "민자 유치를 생각하고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아레나가 건설된다면 투자 의향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AI)을 행정에 접목한 'AI 서울 신문고' △이동의 격차를 없앤 '초연결 서울' △'통신 고속도로망' 구축을 통한 통신료 인하 △서울형 돌봄 기본소득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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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지어진후에 한번도 안가보긴했는데..
그걸 부수고 대형 돔을 짓는게 되겠냐고.. 돈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