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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관영 전북지사 "혁신당 지방선거용 고발 예고에 분노…사과해야"

아이콘 됴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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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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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20:04:47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2024년 '12·3 불법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출입 통제를 주장하며 

김관영 전북지사 고발을 예고한 데 대해 김 지사가 '지방 선거용 공세'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김 지사는 "혁신당 주장과 달리 청사가 폐쇄됐다는 바로 그 시각에 간부회의가 진행 중이었고, 

전체 공무원의 3분의1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며 "취재진 역시 청사에 출입해 현장 보도를 이어가고 있었다. 

아울러 도청의 야간 방호 체계는 수십 년간 일관되게 유지돼 왔다. 당일도 평소와 다름없이 운영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북)도지사는 17개 광역단체장 중 가장 신속하게 위헌적 계엄에 반대입장을 천명했고, 

도민과 더불어 계엄 철회와 윤석열 탄핵에 앞장섰다"면서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12·3 민주헌정수호 특별상'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 같은 사실관계는 지난해 이미 확증됐다. 청사 폐쇄 주장이 허위라는 점도 명백히 입증됐다"면서 

"그럼에도 혁신당이 거짓에 근거해 (지방)선거를 겨냥한 고발을 예고한 것에 깊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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