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7360?ntype=RANKING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018/0006222256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241/0003495218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9752?sid=104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6265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80944?sid=104https://tv.naver.com/milanocortina2026?tab=clip(폐회식 영상 보는 네이버 채널.순차적으로 업데이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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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겨울의 끝자락에서 우리 선수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과 투혼덕분에 잠시나마 희열을 느끼고 재밌게 보고 응원도 많이 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동계종목은 동계체전.세계선수권.월드컵등이 봄까지 있기때문에 남은 시즌 마무리 잘하시고 푹쉬시고 그리고 지원도 많이 받고 돈도 많이 벌고 방송에서 많은 홍보도 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대한 체육회와 각 연맹,협회들도 부족한 인프라문제와 종목별 인재 양성과 지원문제와 경쟁력 강화도 효과적으로 풀어내길 바랍니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폐회식은 베로나 콜로세움에서 열렸고 우리 기수는 최민정 선수와 황대헌 선수였습니다.
선수단 입장때 밝게 웃고 즐기는 우리 선수들 보니 기분 좋더군요.ㅎ특히 김길리 선수 귀여워!
베로나 극장의 아담하면서도 웅장함 그리고 전통미 와 예술적인 공연들이 잘 버무러졌던것 같습니다.
다만 차기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는 정말 공연내용이 짧고 아직 소개하는게 부족한지 엠블럼도 결국 공개 안됐더군요.추후 공개라던데..흠.
알프스때는 파리때처럼 극단적인 환경선수촌과 기괴한 개,폐막식 공연 이슈는 없기를 바랍니다.
밀라노도 이런저런 이슈들이 있었고 미숙한 준비가 분명히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있었던 도쿄 베이징 파리보다는 그나마 조용하게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식중독 사태랑 스키점프 취소사태나 빙질문제는 너무 큰 오점..
다만 눈도 많이 오고 춥기도하고 가장 겨울다운 올림픽을 본 느낌이라 그점은 좋았습니다.대회기간동안은 눈이 거의 녹을 틈이 없으니 인공눈 비용 많이 아꼈을듯.
또한 우리나라는 김재열 isu 회장이 ioc 집행위원에 봅슬레이 은퇴잔 원윤종 前 선수는 ioc 선수위원에 당선된것으로 스포츠 외교에도 새 지평을 열었다고 볼수있습니다.축하드립니다!
이번대회 최다 메달은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선수네요.
역시 스키강국!
남미대륙 최초로 브라질 알파인스키 금메달 선수도 있었구요.
카자흐스탄은 피겨 금메달도 이뤄냈죠.
아듀 밀라노-코르티나~!
그리고 유독 이슈가 된것은 독점중계 문제인데
스브스와 제티비씨까지 거슬러온 독점중계 사태..
여론이 매번 안좋은만큼 이제는 사실상 4대 메이저대회 독점중계는 이번으로 끝이라 봅니다.남은 월드컵과 올림픽은 이제 지상파와 공동중계 할수밖에 없다는것이죠.
독점중계한 방송사야 자평하고 좋았다라고 보도하겠지만 여론과 언론들은 냉정하게 평가할것 같고
수익 통계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제티비씨의 계산서는 이제 나올거에요.시청률도 쇼트트랙이 밤 황금시간대에 했던거 말고는 대부분이 1~8% 상회했을것 같습니다.광고만으로는 중계료 충당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이번에 가장 이득 받은것은 네이버라네요.치지직으로 본 사람들이 티비 시청자보다 많았을지도 모릅니다.
축구 월드컵은 더 많은 사람들이 볼테니까 네이버는 계송 싱글벙글일듯.게다가 방송사는 바보같이 지들이 재판매 권한 있으면서도 유튜브에는 하이라이트 올리는거 포기하고 네이버에게 하이라이트 권한을 줬으니 제티비씨의 가장 큰 실책이라고 보는게 저는 이거도 그렇습니다.
게다가 중요한 순간 화면전환이나 일장기 이슈도 있어서 사과를 두번이나 했었죠.
이제는 이런 잡음들 없이 모두가 축제를 편하게 즐길수있는 미디어 시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 패럴림픽도 3월 6일부터 시작됩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56명이 출전하는데 패럴림픽 선수들도 파이팅입니다! 이 대회는 KBS가 단독중계합니다.전국체전 장애인체전도 다른방송사가 중계를 안하려하니 늘 이 방송사에서 했었고 인지도가 너무 낮으니 이번에도 패럴림픽을 같이 하려는 방송사가 없었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