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규 변호사는 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4명 중 1명이 대선 이후 유입된 ‘뉴이재명’ 층이라고 분석했다. 이들은 과거 이념과 진영 논리에 갇혀 있던 ‘올드 민주’와는 확연히 다른 특성을 보인다고 진단했다. 특히 뉴이재명 층은 중도 성향이 64.5%에 달하며, 보수 성향도 22%나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이재명 정부 성공의 핵심이자 영토 확장의 쇄빙선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영식 앵커는 뉴이재명 층의 핵심 키워드로 ‘실용주의’를 꼽았다. 이들은 정치인의 과거 이력이나 이념적 선명성보다 "나의 삶을 실제로 나아지게 하는가"라는 효능감에 기반해 움직인다는 것이다. 박 앵커는 "뉴이재명은 세상을 보수와 진보로 나누는 것 자체를 구태라고 본다"며, 성과와 결과로 증명하는 유능한 리더십에 매료된 층이라고 설명했다.
두 출연자는 뉴이재명 층이 정치인의 ‘태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신 변호사는 "올드 민주가 선악 이분법에 빠진 꼰대 정치를 보여준다면, 뉴이재명은 국익 중심의 사고를 하는 현실주의자들"이라고 정의했다. 박 앵커 역시 이들이 과거 운동권 특유의 교조주의적 태도나 일방적인 주입식 설득을 철저히 배제하며, 질문하고 경청하는 대통령의 소통 방식에 반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진보 스피커들중 구독자 수가 계엄 이후로 갑자기 늘어난 얘들과 함께 정치 소관여층과 일반인들을 상대로
뉴이재명이 흐름이다 라면서 작업치는듯한 모습임
그와중에 김어준 같은 수백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스피커들은 공략을 못하니
시방쇼나 이상호의 고발뉴스 같은 민주시민에게 그나마 이름이 알려진 스피커랑 같이 행동하는중인듯 보여짐
여기 오이갤분들도 처음보는 유튜버가 많은 이유가 저런 급이 떨어지는걸 안보거나 알고리즘에 안올라와서 그런거지
저런 얘들이 밑바닥에서 작업을 엄청치고 있어요
진짜 구독자수가 애메하고 급떨어지는 얘들이 작업치는거 보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문제는 저게 대형 스피커들에 비해서 적은거지
민주시민이나 국민들 대상으로 하는 구독자 10만여명 따리들이라는게 문제죠
가랑비에 옷 젖듯이 밑바닥 부터 공략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