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 여론조사] 광주시민 68.0% “이 대통령 잘한다” - 중부일보 광주시민 과반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부일보 여론조사] 광주시민 과반 ‘국정안정론’ 56.4% 오차범위 밖 우세
15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광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에 따르면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국정안정론)고 답한 응답자는 56.4%였다.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정부견제론)의 응답 비율은 32.8%로 두 응답 간 차이는 23.6%p였다. 잘 모르겠다는 10.8%다.
[중부일보 여론조사] 광주시민 과반 ‘국정안정론’ 56.4% 오차범위 밖 우세 - 중부일보 광주시민 과반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조사됐다.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85%, 유선 비율은 1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3.2%다. 통계보정은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