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강임준 시장 20%, 김영일 위원장 20%로 접전을 벌이고 있었으며, 서동석 민주당 정책부의장 11%, 김재준 춘추관장 9%, 진희완 전 시의장 7%, 나종대 시의원 6%, 박정희 전 도의원 6%, 최관규 전 정책연구센터장 4% 등으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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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절반이 넘는 79%로 압도적이었으며, 조국혁신당 6%, 국민의힘 5%, 개혁신당과 진보당은 각각 1%, 지지 정당 없음·모름·무응답 9% 순이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라일보와 JTV, 전북일보가 공동으로 3월 13~14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59명을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1%p이며, 응답률은 25.5%다.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