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87%, 유선 비율은 13%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3.2%다. 통계보정은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