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의 한 기술직 남성
> 시한부 암에 걸린 유기견을 입양함
> 3,000달러(약 400만 원)를 들여 반려견의 종양 DNA 서열을 분석함
> 본인은 생물학 지식이 전혀 없음
> ChatGPT와 AlphaFold(단백질 구조 예측 AI)에 데이터를 입력함
> 변이 단백질을 식별하고 약물 타겟을 찾아냄
> 맨땅에서 맞춤형 mRNA 암 백신을 직접 설계함
> 유전학 교수가 "일반인이 혼자 이걸 해냈다고?"라며 경악함
> 백신 설계보다 행정 승인 절차가 더 오래 걸림
> 3개월 만에 승인받아 첫 접종 실시
> 종양 크기가 절반으로 줄고 털에 윤기가 돌아오며 건강을 회복함
> 교수: "개에게 가능하다면, 왜 인간에게는 이걸 적용하지 않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