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두로 체포 직전
이란 공습 직전
둘다 정보가 새나가서 거액의 배팅이 나옴.
현재 언론에서 예측시장 이라고 부르며
자주 인용하는 폴리마켓 , 칼시
두 회사는 모두 트럼프 아들의 투자를 받고
자문위원, 고문 등 명함을 파주고 급성장 중이다.
"미국의 행동" 에 만 유독 엄청난 돈이 몰리는 특징이 있다.
확실한 정보에만 누군가들이 배팅을 하는게 아닐까
엄청난 역배가 터진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의
브리핑 시간이 65분이 넘을것인가? 배팅사건이다.
64분 30초가 되자 시계를 슥 보더니
씨익 웃고는 갑자기 브리핑장을 빠져나갔다.
돈은 답을 알고있다고는 하지만
내부자들이 미리 정보를 알고 배팅을 한다면
일반인들도 트럼프의 다음계획을 예측할 기회를
잡을수도 있지 않을까?
이란 지상군 투입
3월31일 17퍼센트 인데
30일즈음 저기 배팅이 개같이 몰린다면
31일날 상륙하는거고
그대로라면 3월은 별일 없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