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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속보] "서학개미 환호"…WTI 10%↓ 뉴욕증시 1.4%↑

아이콘 전승지기초
댓글: 7 개
조회: 2206
2026-03-24 05:53:54


일촉즉발로 치닫던 중동전쟁 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국제유가가 10% 급락하고 뉴욕증시는 반등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1.00포인트(1.38%) 오른 4만6,208.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4.52포인트(1.15%) 오른 6,581.0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99.15포인트(1.38%) 오른 2만1,946.76에 각각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앞서 예고한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밝힌 점이 불안감이 팽배한 시장의 안정제로 작용했다.

3주 넘게 군사 충돌을 이어오던 미국과 이란이 협상에 나섰다는 사실을 밝힌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 21일 이란에 '48시간' 시한을 제시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사실상 최후통첩을 했다가, 시한 만료일인 이날 협상 개시 사실을 공개하며 공격 보류로 입장을 바꾼 것이다.

국제유가는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즉각 반응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0.10달러(10.28%) 내린 배럴당 88.13달러에 마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6315?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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