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계층] 월드 오브 워쉽)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

아이콘 에띠앙
댓글: 1 개
조회: 599
추천: 1
2026-03-26 21:16:27


1983년 7월 3일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 즈다노프




소련 해군의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 6번함 드미트리 포자르스키(Дмитрий Пожарский).

역사적으로 소련 해군에서 차파예프급 순양함의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를 발전하여 1950년대 건조한 함포 순양함으로 함포 중심의 수상 전투함이다.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최초로 건조된 소련의 순양함을 얻게 되었으며 총 21척을 계획한 대형 수상함대의 주축이었다.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은 소련이 1950년대에 건조한 경순양함으로, 제2차 세계 대전에 사용되던 무기체계와 비슷한 종류의 수상전투함이다. 스베르들로프급은 1950년에 취역하기 시작한 차파예프급 순양함(또는 경순양함)의 후속함으로 건조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최초로 건조된 소련의 순양함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소련은 1940년대까지 해상전력의 대부분을 구축함이나 잠수함에 의존하였다. 하지만 냉전의 조짐이 보이고 전후 미국과의 대립이 잦아지면서 대양해군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후 소련은 수상함 건조에 치중하며 막대한 수상함 세력을 보유하게 되었는데, 우선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으로 이 계획을 실현하려고 하였다. 스베르들로프급은 당시 소련이 건조중이던 수상함 중 가장 거대한 함정으로 총 30척이 건조될 예정이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실제 생산된 것은 14척에 그쳤다.

함급의 명칭인 스베르들로프는 전러시아 소비에트 대회 중앙집행위원회의 초대 의장을 지낸 야코프 미하일로비치 스베르들로프(Yakov Mikhailovich Sverdlov, Яков Михайлович Свердлов)의 이름에서 따왔다.

1960년대에 미국은 탄도미사일 잠수함들을 건조하여 소련의 전략에 변수를 만들었다. 소련은 우선 자국의 해안선 방어에 치중하게 된다. 결국 SSBN을 막기 위해 소련은 크레스타급 순양함이나 카라급 순양함 같은 대잠순양함을 양산한다.

건조가 중지된 다른 이유로는 급작스런 이오시프 스탈린의 사망이다. 1953년 스탈린이 사망하면서 같은 해 9월 제4대 서기장으로 취임한 니키타 흐루쇼프는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그는 이것의 과거의 유물이며 현대전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병기에 대응할 수 없고 살아남을 수 없는 구형의 무기라고 생각했다. 니콜라이 쿠즈네초프 제독은 격렬히 반대했지만 세르게이 고르시코프 제독과의 경쟁에 밀려 그의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23년 10월 북극 탐험 이벤트로 출시하였다. 
이벤트는 9주간 진행되었고, 매주차 전투 임무를 모두 완료하면 최종 보상으로 포자르스키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개인 선창(조선소) 이벤트와 유사한 구조의 이벤트였다. 이벤트 종료 후 판매가 중단되었고, 이후 2024년 8월 13.7 패치 때 복각하였다.












니엔의 역설 이벤트로 얻은 녀석이지 말입니다.
총 3척 얻고 노가다 끗이지 말입니다. 긍데 철갑탄만 쏠 수 있어 문제지 말입니다.
쉽린이 일기 끗

와우저

Lv87 에띠앙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