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82452?sid=100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4722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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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11회 서해 수호의 날입니다.
연평해전,천안함,연평도 포격 당시에 북한군의 도발에 우리 서해바다를 지키고 열심히 군복무 했던 영웅들의 헌신과 노고를 잊지않겠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국제정세가 더 험난해서 더더욱 안보와 국방에 대해서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더 튼튼하게 만들어서 평화롭게 만들고 우리나라를 잘 지키며 자주국방을 제대로 이뤄내야한다는 마음가짐들이 강해지는 시기네요.
언제나 국군장병 여러분들의 헌신덕분에 우리가 발뻗고 잡니다.군대 다녀온 모든 분들께도 깊은 존경을 드리구요.
더이상은 이런 비극적인 일들이 없게 국방을 더 강화하고 다른이들이 넘볼수 없는 강한 대한민국 만들고
외교 정치적으로도 더 유연하면서 현명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아갔으면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영웅분들
그리고 잊지않겠습니다.
천안함은 다시금 새로 건조되어 항해중이고,천안함에는 그때의 군인 자녀분들도 복무중이십니다.
또한 故한주호 준위님은 동상으로 복원되었으며 매년 이맘때마다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성과를 남긴 군인들에게 한주호상을 수여 하고 있더군요.
아마 작년에 후보시절에도 처음 가셨던처럼 올해는 대통령이 되셔서 첫 참석하실거라 믿습니다.
평화와 국방안보가 너무나도 중요한 사회가 되었으니 무언가 메시지를 남기고 유족분들과 당시 생존했던 장병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기리시는 모습이 좋을것 같아서요.
저도 2010년에 군입대 직전 생긴 천안함 사건과 군복무당시에는 연평도 포격때문에 비상걸려서 무서웠던적 힘들었던적이 있었네요.2002년에는 어려서 월드컵만 보였었지만 그때도 어김없이 바다를 지켜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편히 잠드소서 영웅들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