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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근혜 탄핵 누가 해냈나(feat. 하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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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개
조회: 1134
2026-03-26 23:34:33



유시민 작가께서 청년 유시민은 아까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김대중 대통령이 1997년 대선에 나오면 안 된다고 했어요. 책으로 썼습니다. 1997년 대선 사용설명서인가요?
그 다음에 그때 당시에 민주당의 전통 지지층은 누굽니까? 호남이죠. 주류는 누굽니까? 동교동입니다.
DJ가 그냥 전통적 지지층이에요. 그런데 유시민 작가님의 분류에 의하면 전통적 가치를 타격한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저는 그게 유시민 작가님이 이익 때문에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가치가 있었겠죠, 그 당시에.
개혁? 네.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집권하고 나서도 마지막에 김대중 대통령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돌을 던진 게 누구냐면 유시민 작가입니다.
가서 하여하라 했거든요. 청와대에 하루라도 있으면 안 된다고 했거든요. 그렇죠?
그때 뉴이재명에 해당하는 지지층은 누굽니까? 노사모예요. 저는 유시민 작가께서 노사모의 편승에서 그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흔들리는 DJ를 공격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다른 의제가 설치됐기 때문에
구주류, 구세대에 대해서 비판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 유시민은.
그런데 왜 유시민 작가님은 지금 새로운 시대에 대해서 있는 의제와 혼란과 갈등에 대해서
봉합하고 통합할 생각은 안 하고...
이익 때문이라고 하냐는 말이야. 그러면 유시민 작가님은 그 당시에 이익 때문에 DJ를 공격한 거예요?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 어른스럽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재래식 언론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던데 언론은 문제가 많죠.
그런데 언론이 우리 헌정사의 국면 국면에 바꿔온 게 있어요.
박근혜 탄핵 누가 했습니까? 민주당이 했습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욕하는 종편들이 했어요. 그분들이 욕하는.
누가 막 타쳤어요? JTBC가 했죠? 누가 쳐 타쳤습니까? TV조선이 했어요.
맞아요.
의상실 보도, 태블릿 보도 그거 다 종편들이 한 거예요.
뉴미디어가 한 게 아니라고요. 문제가 많은데 그냥 후려치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한국일보가 내용이 마음에 안 들면 내용으로 반론해야지.
구리다는 게 뭐예요?
선학적 이분법이에요.
아니 그 얘기 하려면 뉴미디어 하시는 분들한테 게이트키핑이나 똑바로 하고
허위정보 뿌렸으면 사과나 하라고 그러고 얘기를 하라고 그냥.
네, 아이고.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기들이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지를 잘 모른다는 생각도 제가 한편으로만 들어요.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처리하게 될 것인가, 이 행위가. 이것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는 사람들이다, 기본적으로.
저는 저같으면 개인적으로 노후보가 낙마된다면 정말 이것을 낙마시킨 그 배신자들을 응징하는 운동을 할 거예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386 국회의원들 몇 잇잖아요? 그럼 뭐하는 사람들이냐는 거예요.
지금 상황은 이런저런 권력이동과 그걸 둘러싸고 있는 정파간의 대립의 문제라기보다는
옳고 그름의 잣대를 대가지고 판단해야 될 상황으로 이미 와 있는데
정말 80년대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해서 간 사람들이
이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보면서 아무 발언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저한테는 후배되는 분들이지만
이건 도대체 너네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냐, 도대체.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진짜.
이거는 정말 배신행위다, 이건. 이 상황에서도 침묵하고 구경한다는 것은
이거는 정치적인 배신행위라고 저는 일단 주장을 해요.
그럼 어떻게 할 거냐? 할 때 합법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지금 당은 당조상 대선 두 달 전까지는, 늦어도 두 달 전까지는
선대위를 구성하게 돼 있는 거 아니에요.
선대위를 구성하면 인사재정을 포함해서 모든 권한이 후보에게로 넘어가고
당의 일상적인 의사결정기구가 다 정지되는 거 아닙니까, 권한이.
그러면 노후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선대위를 노무현 칼라에 맞게
혹은 개혁적 신당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선대위를 구성하는 거죠.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제도적으로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결되기를 바랐어요.
왜 그러냐면 김 대통령이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야 될지 모르겠는데
지금요 사실은 제가 대통령이면 하야 해요.
무슨 부귀영화를 더 누리고 무슨 애국을 더 하겠다고 지금 청와대에 있는 겁니까?
무슨 영의서입니까, 대통령이 지금? 아들들 때문에 저렇게 됐는데
아들들 때문에 대전 문제, 특히 둘째 아들 홍업씨 문제 같은 경우에는
그건 김대중 대통령의 책임이라고요, 기본적으로.
근데 그거에 대해서 김 대통령이 밝힌 입장이나 이런 것들을 볼 때
저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상적인 판단력을 이미 잃어버린 사람이다.
대통령 자리에 있지만 실제 통치하고 있지 않다.
그냥 비서들이 통치하는 거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노후보가 기각 전에 총리, 그 다음에 법무부 장관, 행자부 장관 등등
선거와 관련돼서 한나라당에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지위의 지칙의 경우에
미리 추천을 받아 세라. 이렇게 권고를 했지 않습니까?
깡그리 무시했죠? 그 결과가 이겁니다. 지금.
그리고 장총리설이 지명자 지금 부결됐으니까 장상시의 경우에
저는 그 사람이 특별히 도덕처럼 문제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해요.
그것이 대한민국 주교의 삶의 패턴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분이에요.
그분이. 다들 그렇게 산 거예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이런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인준을 받기 위해서는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맞는 거예요. 지금 상황에서는.
민주당과도 협의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한나라당과 협의해야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청와대가 아니고 한나라당이거든요.
이회창 총재가 대한민국을 지금 통치하고 있어요. 실제로.
그러니까 김 대통령이 분수를 알아야 돼요. 지금.
자신이 법적으로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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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은
촛불을 든 국민들이 일어나
그 추운 겨울에 벌벌 떨어가며
광화문에서
전국 거리에서
밤을 세어가며 시위하여
탄핵시킨 겁니다.

종편이 했다니
어떻게 그런 말을... ...

그리고 유시민 작가의 과거를 언급했는데
그때는...
진짜 엄청난 상황이었거든요.
경선으로 선출한 대선 후보를 흔들었어요.
그때 노무현 좋아했던 사람들의 빡침은 상상이상이었는데.

하헌기 청년이 하고 싶은 말은 알겠는데
이게 싸움 말리는 겁니까
불난데 휘발유 뿌리는 겁니까.



김대중 대통령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
권력이 이동할 때
그때 진짜 말 많았습니다.

세월이 한참 지난 일이라
그래도 아름다운 일이었다 하고 넘어가는 거지
당시에는 장난 아니었어요.

그때 일을 들먹여서 뭘 어쩌자고... ...



유시민의 ABC에 잔뜩 긁힌 분들.
유튜브 보면 맨날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무슨 유시민 전문가 분들 같아요.

맛나는 ABC 초콜릿 먹고 그만 좀 하셨으면 좋겠고요.

유시민의 ABC 이야기에
이야 속이 다 시원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민주 지지층 
이 층도 정말 많으니
이들의 말도 들어봐야 해요.

유시민 작가가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나
그의 ABC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흥미가 진진했어요.

잔뜩 긁힐 사람들 많을 건데
했었는데
진짜 이 정도로 긁힐 줄은 몰랐네요.











자꾸 그만하라는 사람들 많은데
그만하라는 그말 그만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본인들부터 그만하시라고.

손바닥이 부딧쳐야 소리가 나지요.
손바닥이 안 부딧치면 소리 안나요.

지금 특정 유튜브 보면
이름하여 뉴미디어
유시민 이야기만 하고 있어요.
유시민 이야기 아니면 할 말 없어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 잘하는 이야기만 해도 밤 새고 남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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