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섭 유튜브 떠서 보니 논란이 많네요.
통화 스크리닝 기능이 S25에 미지원되면서 불만이 퍼지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부족 이유는 절대 아닐테고 신제품 판매를 위한 급나누기로밖에 안보이며, 이래서는 7년 지원 보장이 아니니까요.
자세한 건 영상이나 아래 요약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youtu.be/MGzvVHmp2FE?si=ui31nhbNKAKX6Mzy
이 영상은 최근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의 S25 미지원 사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통화 스크리닝 기능이란? (00:38 - 02:47)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때 AI가 대신 전화를 받아 상대방의 성함과 용건을 물어보고, 이를 텍스트로 요약해 주는 기능입니다. 보이스 피싱 예방이나 통화 공포증(콜포비아)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논란의 핵심 (02:47 - 05:44)
갤럭시 S26에 탑재된 이 기능이 불과 1년(혹은 6개월) 전 출시된 S25 시리즈나 폴드 시리즈에는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 큰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화난 이유는 기술적인 하드웨어 성능 부족 때문이라기보다, 신제품 판매를 위한 인위적인 '급 나누기'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3. 타사 사례와 비교 (05:44 - 06:29)
애플의 iOS 26은 구형 모델(아이폰 11부터)에서도 통화 스크리닝 기능을 지원하며, 구글 픽셀 역시 오래전부터 전 모델에 기능을 제공해 왔습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적 지원이 충분히 가능함에도 갤럭시만 이를 막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4. 시사점 (08:14 - 10:15)
삼성은 플래그십 라인에 대해 7년 업데이트를 보장한다고 했지만, 신규 기능이 최신 기종에만 한정된다면 이러한 약속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이번 사태는 결국 기존 사용자들의 충성도를 낮추고 타사로의 이탈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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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멤버스 커뮤니티 글이 온통 기능 미지원 성토하는 내용입니다.
25플러스 쓰고 있는데 많이 짜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