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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스팅 - Every Breath You Take / Sa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

아이콘 에띠앙
조회: 517
2026-05-12 10:58:42


https://www.youtube.com/watch?v=OMOGaugKpzs&t=152s



초창기에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록 밴드 폴리스의 베이시스트, 보컬 겸 리더로 활동하며 당시 록 음악계의 주류였던 뉴 웨이브를 선도하였다. Synchronicity 앨범을 마지막으로 그룹 해체와 함께 솔로 전향을 선언했다. 

솔로 시절의 곡들은 뉴웨이브를 벗어나 유로피언 재즈, 보사노바 등의 영향을 받았고, 담백하고 서정적인 분위기 덕분에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폴리스 시절에도 성공했지만 솔로 활동 때에도 빌보드 10위권내 앨범을 몇장씩 쏟아내며 크게 성공했다.

그와 자주 협업하는 뮤지션으로는 에릭 클랩튼, 필 콜린스, 피터 가브리엘 그리고 마크 노플러 등이 있다.

2017년 5월 31일 오후 7시 30분, 400석 규모의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내한 공연을 했다. 
콜드플레이가 공연을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 발표된 데다가 이번엔 공연장의 규모도 작아서 30초만에 매진될 정도로 
예매 경쟁이 무지막지하게 치열했다. 
2012년 12월의 내한공연은 자신의 솔로 외에도 폴리스의 명곡을 많이 연주하였으며, 도미닉 밀러, 비니 콜라이우타 등의 수준급의 세션과 함께 공연을 펼친 명 공연이었다.

2019년 10월 5일 음악페스티벌 <슬로우라이프 슬로우라이브 2019>에서 헤드라이너 가수로 한국을 다시 찾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ELvbzZXuV_A



발매일 : 1991 . 1.17

광수 bgm으로 유명 스팅의 곡인줄 몰랐는데. 응??????????

와우저

Lv87 에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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