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논란…"몰래 휴대폰 촬영, 세콤 누르려 했다" 빵집 사장 분노
또 "이런 일이 생겨도 바빠서 뭘 할 수 없다는 게 진심 화가 난다. 이른 아침 찾아와 분명 찍지 말라고 했는데도 몰래 휴대폰으로 촬영해 경찰까지 부르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게시글을 통해서도 그는 "새벽부터 중요한 작업 시간에 문을 두드리는 것부터 매너가 없었다. 크루아상은 예민한 작업이라 집중이 깨지면 바로 망가진다"고 지적했다. 이어 "촬영을 거절했음에도 한 시간 뒤 다시 찾아와 문틈으로 작업 모습을 몰래 찍었다"고 밝혀 논란을 키웠다.
특히 해당 글쓴이는 촬영을 명확히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이 재차 접근했다고 밝혔다며 "세콤을 누를 뻔했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