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가 닉스 목표가 230만원 불렀을때 닉스주가가 130만원이었음.
삼전 30만원 불렀을때삼전 21만원.
애초에 애널리스트랑 트레이더가 같은팀도아님. 프랍들은 프랍데스크 영향도가 더 크고 심지어 개별 트레이더 들이 프랍 데스크 한테 일일이 지시받지도 않음,
그냥 많이 깨지면 데스크가 와서 지랄하는거고 책임은 트레이더 각자가 지는거임(회사에서 짤리거나 해당 자리에서 짤리거나)
웃긴건 JP모간놈 순 나쁜놈들이라면서 삼전목표주가 35만원 불러놓고 오늘 겁나 팔았다고 하는 글이보이는데...
삼전주주 들은 모간놈 욕하면안됨.
삼전 6만전자 넘기네 마네할때 모간이 출발시켜줘서 하루에 3천억 꼬라박아서 5.9만대에 몰려있는 개미들 매도 시체물량 다 걷어내고 6만위로 올렸고
7만전자 뚫을때는 하루에 5천억 넣어서 6.9만대 개미들 시체다 걷어내고 올려놓음
닉스같은 경우도 작년 7월 무렵에 내년에 HBM 수익성 악화가 확정이라면서 리포트낸ㄱ걸로 30만에서 27만까지 하루에밀ㄹ렸음.(이거 리포트 낸 놈이 골드만임 ㅋ)
이후에 거진 1달넘게빌빌 대면서 삼전이 HBM4 테스트통과했다 가짜뉴스 나올때마다 꼬라박아서 24.5만까지도 봤었음.
저때마다 골드만이 하방에서 지지해주고 하다가
40만 돌파할때 골드만이 다 올렸음. 매집하려고 리포트 거지같이 쓴건 맞는데
닉스 30 40 50만 돌파까지 골드만이 전부다 올린거임.
물론 55만 이후부터 골드만이 매집했던거 다 던지고 다시 위에서 담고 팔고반복했고
모간놈도 6~7만에산거 10만 11만에다 던져졌다가 이후에 13만 위에서 다시 담고 한거지만...
작년에 BULL장(또 불장이 fire가아니다 타령하는놈 나올까봐 영어로 적음) 시작할때 장작에 폭발적인 연료 넣고 불씨 땅긴건 저 두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