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조가 연봉 6배를 먹으면 과하다고 하는대
그럼 노조가 그 6배를 포기하면 누가 먹음?
내가 이해하기로는 그냥 이재용이랑 삼성 임원들이 먹지 않음?
기술투자? 기술투자금이야 저 6배 없어도 일정량 투입될테고 6배안받겟다라고하면 그 차이 만큼
전부 투자할거임 아니잖아
그렇다고 그 차액만큼 사회환원할꺼임? 아니잖아
차라리 노조가 6배 먹고 그걸 사회에 씀으로써 경제 순환하는게
우리나라에 더 좋치 않음?
왜 갑자기 6배는 과하다니 그런걸 왜 노조가 받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지 모르겟음?
게다가 하청 얘기하는대 그걸 본사하고 나라에서 먼저 나서서 걱정안해 주는대 왜 노조는 해야함?
진짜로 이해 안가는 얘기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hcn_hz3E1f0
-- 동영상은 재밌는 일상대화 모음이여요--
추가사항 --
넵 임원들과 회상이 다 먹지 않겠냐는 말은 철회 할게요
다 먹을수 없는 구조는 맞습니다
하지만 마치 삼성은 그걸 아껴서 연구 투자및 기술개발을 할꺼다 라고 말하는건
웃기긴 하네요 실제로 이재용회장은 반도체 투자를 줄일고 기존 인력 대우 안해줘서 떠나간걸로 아는대요
또한 전혀 안먹을거다 라는 말도 맞지는 않습니다. 적자가 나든 뭐든 임직원은 성과급 파티를 할테니 그 성과급 파
티는 결국 사내보유금으로 하는거고 일반 직원은 구조조정을 해도 임원들은 남아서 고액 연봉 그대로 가져 갈테
니깐요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은 실적 반등으로 성과급(OPI)이 연봉의 47%까지 지급 되는 등 개선되었으나, 최근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의 적극적인 '핀셋 채용' 및 SK하이닉스로의 이직 증가로 인해 핵심 인력 유출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조선일보 +2 - 인력 유출 현황: 글로벌 기업들이 삼성의 메모리 시장을 노리고 인력을 영입 중이며, 엔비디아의 이직률은 2.5% 수준에 불과한 반면 삼성전자는 10%를 상회해 상대적으로 인력 이탈이 잦은 편입니다.
- 주요 원인: 경쟁사 대비 불만족스러운 보상 체계, 경직된 조직문화, 그리고 의대 쏠림 현상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이공계 우수 인재 부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 최근 동향: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이러한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근본적인 성과급 제도 개편을 강력히 요구 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5
인재 유출 관련 심층 분석 및 최신 채용 공고는
삼성전자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 커리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