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은 뭐 그렇다쳐도 거친축구는 나름 팩트인데 북한팀 감독은 깨끗한 축구한다고 자부하는듯.
아챔 결승전은 오늘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쿠팡플레이와 KBS 단독 생중계입니다.오늘도 그 문제의 공동(?)응원단이 수천명 온다네요.대부분이 실향민.탈북민 그리고 일부 어르신들과 청년들이던데 이제는 공동이 아니라(사실 북한 응원단임..수원전도 한국선수들 철저히 외면 당함)북한만 응원할것 같네요.
게다가 상대가 도쿄 베르디라서 사실상 북일전이거든요.
어떤 경기가 나올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이번 여자 아챔 경기는 통일부의 대처와 응원단때문에 서럽고도 슬프고 씁쓸한 경기들로 남을것 같습니다.평양 경기 같다고 했던 수원 FC 감독님과 선수들 그리고 서포터즈의 처절함과 씁쓸함이 기억에 남습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성남 FC 운영을 해봤었던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축구 이슈에 왜 엄한짓을 하냐고 정동영 장관을 질책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축협 이슈도 적극적으로 건드리는것 보면 K리그팀 구단주 경험 능력도 발휘 잘되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