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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李대통령 지적에 이언주 사퇴… 불붙는 ‘정청래 책임론’

수박은적이다
댓글: 77 개
조회: 2393
추천: 7
2026-06-08 19:39:43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패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당 지도부 책임을 에둘러 지적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이 사퇴햐면서 정 대표 책임론을 부각시켰고, 호남 지역 일부 인사들은 정 대표를 노골적으로 직격했다. 민주당 내에 '정청래 책임론'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선 선거 결과에 대해 민주당이 기대에 못 미친 성적표를 받아 든 데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겼냐 졌냐는 판단 주체의 기준에 따라 다 다르다"면서 "이겨야 하는 곳을 졌다고 하면 문제가 다르다.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고 평가했다. 이번 선거를 사실상 실패로 규정한 이 대통령은 "저도 사실 너무 쉽게 생각한 측면도 있다"며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니고, 최소한 버리기야 하겠어' 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표현했다.

이 대통령이 이번 선거를 최소한 성공은 아니라고 평가한 가운데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그는 "전국적으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음에도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격전지에서 민심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무엇보다 우리 당은 대통령 지지도에만 의존한 나머지 지역별 민심에 부합하는 전략과 비전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내에선 이 최고위원의 사퇴가 정 대표 책임론을 제기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장, 경기 평택을·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패배에 대해 정 대표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여론을 최고위원 사퇴로 표출했다는 해석이다.

앞서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도 정 대표 등 지도부에 책임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호남권에선 정 대표 책임론을 둘러싸고 격론이 벌어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청래 대표) 연임 반대운동을 하겠다"며 "일반적인 (호남) 여론을 들어보면 '정청래는 끝났다'고 얘기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윤준병 의원은 페이스북에 "지선의 엄중한 전쟁 시기에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구하기에 공개적으로 나서며 이적행위를 했던 송영길 의원은 해당행위자가 아니냐"고 직격했다.



ㅈㄹ들을 쌈싸 쳐먹고 있네

이번 지선 격전지 패배가 왜 당대표 책임이냐?

이번 지선 격전지 패배는 김용남 본인과 하정우 주변 똥파리 수박들과 정원오 본인과 등신같은 현역들의 구차한 옛날방식과 개삽질로 진거 아냐?

당대표는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이걸 당대표 책임으로 떠밀어?

거기다가 이언주 사퇴하면서 정청래 당대표도 같이 공격할거라고 지선 전부터 그 계획 돌릴거라고 했는데 그대로 하네

이야 진짜 니들은 어쩜 그리 투명하냐

이언주 및 지도부 사퇴하면서 정청래 압박하고 송영길이 공격하고 김민석의 당권도전 을 한꺼번에 할꺼라고 내가 말했는데 그대로 쳐하고 있네 ㅋㅋㅋ 진짜 니들은 단순무식하냐

그리고 이언주는 대통령 1주년에 지가 사퇴하면서 이슈 다 빨아가고 있네

하필 대통령 취임 1주년에? 진짜 가지가지한다

그리고 이언주 사퇴하는건 조또 관심없고 송영길이 김관영 지지한거 해당행위 징계 회부나 해서 제명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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