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두이사 작별인사하는 자리에서 저랬다는데
쌍욕으로 지목한 정준희, 최욱, 유시민 다 황희두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 아닌가.
후배이자 동생을 일부러 엿먹이는건가 싶기도하고
뭐 의도한대로 잘 안되서 맛탱이가 갓나 한방에 멀리갑니다요.
1. 겸손은힘들~은 민주당 전용방송이 아님. 김어준이 항상 말함 국힘 패널 불러도 안나온다.
2. 매불쇼는 민주당 전용방송도 어용방송도 아님
3. 유시민, 최욱, 정준희는 민주당원이 아님. 애초에.
쌍욕 할수도 있음.
당원들도 시의원 출마자들 퇴근인사는 언제 하나 기다리는데
평택에서 뿅 하고 나타난 부승찬 보고 썅욕 박았고
구의회 출마자 어머니 아들 둘이서 유세하는데 다른 사람 어디있나 찾아도 없고
구청장 출마자 시의회 출마자 보이지도 않으니 쌍욕했고
시장 후보라는 새끼가 뭐 크게 올것 처럼 하더니 출첵 찍 싸고
11시 반에 밥먹으러 가는거 보고 얼탱이가 나가서 욕박았고
뭐 다 할 수 있음.
그런데 선거 결과가 뭐가 됐든
PK 선거가 작살난건 니 동생 정민철 애들이 트롤링 해서고
서울시장 날아간건 오늘 나오더라 이인영이가 정청래 왕따놀이 해서고
당대표가 발족식하고 첫날부터 서울이 아니라 경기도 유세간게 현실이고 사실이네.
축제가 아니었던 이유가 지들한테 있었구마.
뭐지 이 물건은.
간다 간다 하더니 훅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