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롤대남입니다. 게임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유튜브도 많이 봐요. 리하우라는 챌린저 미드 누누 장인이 계십니다.
이분 사정이 정말 기구한 게 아버님이 뇌졸중? 그런 거로 쓰러지셔서 어찌 저찌 겨우 뭐 회복됐다 들었는데 어머님도 똑같이 그렇게 아프셨어요.
그 당시 리하우는 군대를 가게 됐고 이게 면제가 되거나 보직변경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전역하고 방송 어머님 간호 시간 다 쓰고 주무실 때 시간에 방송하면서 활동하고 계신데
어제 어머님이 다시 너무 안좋아지셔서 중환자실 가셨다고 들었어요...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는데 댓글엔 진짜 지들 모습 숨기려고도 안합니다;
일베인 거 숨기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배설하는 거에요 이런 게 표현의 자유라고요? 그 외에 사이코 같은 새끼들은 정체 숨기긴 하는데 보나마나 일베죠
그냥 이거 보기만 해도 화가납니다. 저 유튜버 첫 활동때부터 팬은 아니더라도 만나본 사람은 아니더라도 분노해요. 모든 사정 듣고 군대 전역해서 잘살기를 그냥 사람이라면 바래야하는 거 아닌가요? 저런 댓글을 대체..
그냥 전 이런 법안 반대하는 새끼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할렵니다...
일베 박멸 개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