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 "NZ(뉴질랜드) 유치장에 들어갔었어요" 충격 고백 "6시간 심문" 입국 거부도 "출국 노동자 전원 붙잡혀"
인기 성인배우 후쿠다 유아가 자신의 X(트위터)에서, 뉴질랜드 여행 중 입국 심사에서 6시간 이상 취조와 약물검사를 받은 끝에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약 10명이 와서 짐을 압수하고 더러운 독방에 갇혔으며, 결국 일본으로 강제 송환됐다고 적었습니다. 호텔, 항공권, 투어버스만 예약하고 세부 일정을 정하지 않아 "관광 목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고 본인이 설명했습니다. 본인은 "이번 일로 경력에 흠이 생겨 다른 나라 입국도 까다로워질 수 있다"며 자조적인 반응을 보였고, 동시에 "해외 출장(성매매) 다니는 사람들 다 잡혀가라"는 식의 글도 함께 남겼습니다. 뉴질랜드 당국은 입국 거부의 구체적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