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추락과 회복을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참교육에 등장하는 교권보호국을 실제로 신설하는 방안에 대해 공개토론하자며 제안하고 나섰다.
안 당선인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경기도교육감 당선자로서 경기도교육청의 ‘교권보호국’ 신설 여부에 대한 공개 토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참교육 10회까지 다 봤다”며 “학교의 기능이 무너져 있는 현실을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썼다. 이어 “많은 학부모가 참교육을 보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학교 공동체간의 신뢰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7538?sid=102 ㅡㅡㅡㅡㅡㅡ 이걸로 인기몰이를 해볼려고 하시네.. 될리가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