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SnXTMBery1w?si=DYllbBR22N0TxfBV
곽상언의 삽질로 유시민의 역린을 건드리고 전장에 참여시킨걸 후회하게 될거임
그들은 유시민을 공격하고 그 공격이 성공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친석계는 잘못생각한게 유시민을 그대로 냅뒀으면 김민석을 그냥저냥 평범하게 평론하고 강한 어조를 안썼을거임
근데 공격한 재료로 쓴게 노무현 전 대통령관련해서 걸고 넘어졌기에
후단협때부터의 분노가 한방에 터질거임
유시민작가가 대놓고 후단협의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겠지만 유시민이 그걸 잊었을거라 생각하지도 않음
정청래의 편도 들지는 않겠지만 김민석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공격적이 될 공산이 커졌음
결국 김민석은 유시민이란 호랑이를 지손으로 깨운 형국이 되어버렸음
뭐 지팔지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