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은 오는 6월 22일 출시돼 7월 3일까지 2주간 신청할 수 있으며, 초반 5영업일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운영됩니다.만 19~34세 청년이 대상이며, 병역 이행자는 복무기간을 나이 계산에서 제외해 심사합니다.이 상품은 3년 만기 자유적립식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정부가 6% 또는 12%의 기여금을 매칭 지원하고 이자소득세가 면제됩니다.일반형은 최대 연 13.2~14.4%, 우대형은 18.2~19.4% 수준의 단리 적금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청년도약계좌와는 중복 가입이 불가능하지만, 만기 후 갈아타기는 허용됩니다.